'미스트롯4' 眞 이소나, 결승 패티 김 노래의 뜻은 사모곡 "어머니를 위한 세레나데"('아빠하고')//어저께 [핫피플] 작성일 04-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V8lZcn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f91c4b7cdc5e920a9d1d5d84fbba8ef073e36f9c22a3297c7256aab1e6b83" dmcf-pid="yoIl8iu5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91701354dmdy.jpg" data-org-width="650" dmcf-mid="uxxeGpsA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91701354dm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WgCS6n71nd"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73740c0e049ea49dd54f45ceb30c84d5eaaba5f3bc6d2ca85c3045e8b1bb37af" dmcf-pid="YahvPLztR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미스트롯4' 진을 거머쥔 이소나가 어머니를 향한 사랑을 뽐냈다.</p> <p contents-hash="11faa516f5e69fc3cdcf30d8fcc788348e243a765e03ff45dc9c40f26cdf58de" dmcf-pid="GNlTQoqFiR"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등장했다. 이들은 가족들의 끈끈한 애정과 단단한 지지를 받으며 TOP5에 들었고, 이후 진선미에 올랐다. 결승 5위 안에 드는 게 정말 힘든 만큼, 결승전에서 진이 아닌 선이나 미를 차지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없냐는 질문에 "5위 안에 드는 게 우선 너무 힘들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45c848ca68f2faff77c7add0dd8df7bd5de1e54ac08711d8e2ebd969fb353" dmcf-pid="HimIVe0H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91701545bxih.jpg" data-org-width="650" dmcf-mid="7OrO2R3G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91701545bx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2a27a417e71d74ce8b7a5cc6a959aa4e9c05a28871dfbda5e5f25a99e20fbe" dmcf-pid="XnsCfdpXRx" dmcf-ptype="general">이중 가장 반전을 안겼던 건 이소나였다. 이소나는 도도하게 생긴 외모로 구슬픈 가창력이 압권인 가수였다. 당시 패티 김의 노래를 불렀던 이소나는 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거의 20년 넘게 파킨슨 병을 앓아오면서, 어머니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걷는 게 불편하며 끊임없는 도움을 받아야 했다. 발음마저도 제대로 유지하기 힘들었지만, 그래서 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딸을 보며 하염없이 울었지만, 이소나는 울지 않고 패티 김의 노래를 완곡했다.</p> <p contents-hash="897ee851e0dd2d5fb5e4e54ee8175d77ed5efee346c4c900efdda1b1b2c61518" dmcf-pid="ZLOh4JUZnQ"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일찍 결혼하셔서 저를 낳으시고 이른 나이에 파킨슨 병이 찾아왔다. 젊은 날에 부모님이 저를 낳으시고, 저랑 동생을 기르셨는데, 힘드셨을 거다”라며 어머니의 심경을 짐작했다.</p> <p contents-hash="4146f828a159359b68e10005732415125e7a0906b78ca514da056d69ea06c118" dmcf-pid="5oIl8iu5JP" dmcf-ptype="general">이소나의 어머니는 “소나가 차가워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그렇게 깊은 상처가 있는 줄 나도 몰랐다”라며 오히려 딸의 단단함에 대해 가슴 아파했다. 한혜진은 “눈물 나서 노래 못했을 거 같아”라며 당시를 물었다. 이소나는 “오히려 저때는 엄마에게 행복한 한때를 드리듯, 엄마가 우시긴 했는데도, 세레나데를 부르는 거 같았다”라며 그때의 자신의 노래는 사모곡이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fe01200f7d7e540eaf5c4da4cc9736b89ab48e16dd15acb5dfe888afa8ce5" dmcf-pid="1gCS6n71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91702807thhf.jpg" data-org-width="650" dmcf-mid="QMjk74Hl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poctan/20260402091702807th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2795fc45fc55fcd895769c335ffaa59f68241978588f36a274e56923f5b6b9" dmcf-pid="tahvPLztn8" dmcf-ptype="general">이소나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준 건 부모님뿐이 아니었다. 바로 배우 강상준, 그의 남편이었다. 이소나는 “저는 부모님 얼굴을 못 뵀다. 주저앉아서 엉엉 울고, 보니까 엄마도 울고, 남편도 울고, 저희 남편도 울고 그러더라”라며 결승 결과를 나중에 봤다고 전했는데 “남편 입이 그렇게 크다고 난리가 났더라. 나중에 가족끼리 사진 찍을 때 울더라”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20c95fd7f12dd169ffd3c016d9ffee66518cb26ef8cf7e0029b08826e676c8b" dmcf-pid="FNlTQoqFi4" dmcf-ptype="general">배우 강상준과의 인연은 국악을 기반으로 한 무대를 함께 꾸미면서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소나는 "지금 남편은 드라마 쪽에서 일하지만, 원래는 뮤지컬에서 일했다. 그래서 무대에서 가사를 전달하는 방법은 저보다 훨씬 뛰어나다. 결승전에서도 남편의 도움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71d51bc9dc236e857853705f255d2aa0aade8594fd401b7a124510db66e698" dmcf-pid="3jSyxgB3if"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이제 엄마 아빠 먹고 싶은 거 먹고, 가고 싶은 데 가라”라며 부모님을 향해 영상 편지를 남겼다. 처음 눈물을 조금 흘렸던 그는 "투병 사실을 밝히는 엄마가 더 힘들 것"이라며 성숙하게 말했으나, 이내 “이제는 누렸으면 좋겠다. 기쁘게!”라고 말하면서 오열했다. 한혜진은 “마음들도 다 예쁘다”라며 감동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85c7b64a841dbcd6c5d5f2bb764c81e9670c75b68448c9efa1e22334474bb357" dmcf-pid="0AvWMab0MV"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매출액 1523억 찍고 여전히 1위, 1600만 돌파도 가시권 04-02 다음 스마트폰+라디오맵 합치니 112로 전화 건 아파트 동·호수까지 다나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