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작성일 04-02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인터넷진흥원 초빙<br>체육계 개인정보 침해 사고 예방 및 실무 대응 강화</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02/0004050065_001_2026040209351012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지난달 진행한 회원종목단체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장면.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지난 3월 24일과 31일 양일간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회원종목단체 개인정보보호 강화교육'을 실시했다.<br> <br>이번 교육은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1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원종목단체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개인정보 노출 및 유출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법령의 개정사항을 안내하는 자리로 거듭났다.<br> <br>주요 내용은 ▲체육계 개인정보 노출 사례 ▲개인정보 침해 사례 공유 ▲개인정보 유출시 대응 절차 ▲안전성 확보조치 및 관리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br> <br>특히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육단체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노출 점검을 진행했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탐지조사팀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강사진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심층 분석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며 안전하게 관리하는 역량을 배양하도록 도왔다.<br> <br>유승민 회장은 "체육단체는 선수 정보를 다루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소중한 체육인들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유러피언리그, 비보르가 2차전 패배에도 합계 점수 앞서며 4강 진출… 4년 만의 복귀 04-02 다음 나상도, 뮤지컬 ‘걸프렌드’ 첫 공연 성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