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금요일’ 쎄시봉 은퇴 무대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8TDSiP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d31de00966906f772bdbd3da912b23053842d472290f5601ee3eb87b88a10" dmcf-pid="GH6ywvnQ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금요일’ 쎄시봉 은퇴 무대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bntnews/20260402093527746asdu.jpg" data-org-width="680" dmcf-mid="W9tNxgB3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bntnews/20260402093527746as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금요일’ 쎄시봉 은퇴 무대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c31d769a878dd02db2b08d2b1620bb861bfd022a025c8d9d845e4b860dfcb4" dmcf-pid="HXPWrTLxzo" dmcf-ptype="general"> <br>쎄시봉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방송 은퇴 무대를 갖는다. </div> <p contents-hash="c9c43220b8de92dc490993c5e4423e081e3549a22dfb9452c0f17f379b659a66" dmcf-pid="XZQYmyoM0L" dmcf-ptype="general">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5회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상징이자 약 6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해 온 쎄시봉의 마지막 방송 무대를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다.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그룹의 방송 고별 무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2e85361da31b246b994953328d9efa58436d6974bad34287b664ac73a8ad99a" dmcf-pid="Z5xGsWgRzn" dmcf-ptype="general">이날 쎄시봉은 뉴질랜드 민요 ‘연가(Pokarekare Ana)’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로 쌓여 만들어낸 화음과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이 객석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현장에서는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콘서트 온 것 같다”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쎄시봉의 58년 세월이 녹아든 무대가 시작부터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ea73360d0ea3d9ede13b20f2a964f24f646047ccc9b979814dbcb793098a042" dmcf-pid="51MHOYaeui" dmcf-ptype="general">동시에 반세기를 넘긴 우정의 또 다른 얼굴도 드러난다. 윤형주가 “저희가 그렇게 친하지는 않아요”라고 입을 열자, 조영남은 “원수야, 원수”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입담 속에서 쎄시봉만의 케미가 선명하게 살아난다.</p> <p contents-hash="9da240be2f263378a7bfb103c28166a96d9d0a3884194f65d483368b1adc83b9" dmcf-pid="1dSxBP5TU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김세환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나는 더 할 수 있는데 아쉽다”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77세의 나이에도 식지 않은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낸다. 쎄시봉 패밀리의 막내 김세환이 어떤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지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914f07d4df981e7b6c1ca480eb4297da429b97c383b4400aff7af8cbc62bef74" dmcf-pid="tJvMbQ1y3d"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4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d70728c5cd6dfe2ebbdbea22baa620111816c1e6d41ad2d52df5568c4dbb91" dmcf-pid="FiTRKxtWFe"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부모 이혼→친母 별세…“심적으로 불안” 가정사 공개 04-02 다음 ‘C9 첫 다국적 보이그룹’ 네이즈, 5월 4일 데뷔…日 이어 K팝 여정 출발 [공식]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