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지창욱이 그리는 ‘판타지 로코’…‘역대급’ 캐스팅 완성한 이 드라마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7년 상반기 방송 JTBC ‘인간X구미호’<br>김정식 감독·임메아리 작가 ‘로코 마스터’ 만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ujkhd8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67fdd53293818a6f098d23648020fcd1668b2fa266eb2f457177a8e0d8aaf" dmcf-pid="x48CS5kL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탑텐, 스프링 컴퍼니, 고스트 스튜디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케이엔스튜디오, 더프레젠트컴퍼니, 유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d/20260402094411415dmmb.jpg" data-org-width="1280" dmcf-mid="Pvlf6n71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d/20260402094411415dm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탑텐, 스프링 컴퍼니, 고스트 스튜디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케이엔스튜디오, 더프레젠트컴퍼니, 유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f7c7a6e1920d9fc2b73e596d3366599202de38a677ba58777c2c029c7a31c5" dmcf-pid="yhlf6n71X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 전지현과 지창욱을 필두로 한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fc9a16cb8af1bb4374cb11c1a9ef43f3c3190c004e68fe19c0462889aca7487" dmcf-pid="WlS4PLztYR" dmcf-ptype="general">‘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서사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손해 보기 싫어서’, ‘힘쎈 여자 강남순’의 김정식 감독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뷰티 인사이드’의 임메아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6ed6114d39c39ecc1c623784075a2d685dff0ec0003b1c21c889c8b6b6c7c5c2" dmcf-pid="YSv8QoqFtM"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전지현과 지창욱의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차주영, 강유석, 김종수, 김민석의 합류 소식까지 전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8b94f323a96e858dcb1e21218704dedaa8d30213105531f196e83f03072aefc" dmcf-pid="GvT6xgB3Zx"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이번 작품에서 톱배우이자 2000년 묵은 구미호인 ‘구자홍’으로 변신한다. 신비롭고 강력한 능력으로 인간 따위 주무르는 건 일도 아니었던 구자홍은 어느 날 능력이 통하지 않는 인간 최석(지창욱 분)을 만나게 된다. 전지현은 “훌륭하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배우분들이 모인 만큼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작품에 임해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f82da4af238c23996489b36acade4f0446bf6e6dd2adfa08e707f3acddafb37" dmcf-pid="HTyPMab0ZQ"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 ‘최석’을 연기한다. 매사 가볍고 유쾌해 보이지만, 사실 세상의 험한 것들을 보고 느낄 줄 아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다. 최석은 제 영역을 마음대로 침범하는 구미호에게 알 수 없는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는다. 지창욱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대본이 매력적이었고, 최석과 자홍의 서사가 정말 흥미로웠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af61f5a7bcba9e89a8ede0b6bba4175f9607e21627988dd6a1bfc0fd191ea4" dmcf-pid="XyWQRNKpGP" dmcf-ptype="general">우경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구미호’ 구자홍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인물인 ‘지우경’은 차주영이 맡는다. 차주영은 “감독님과 작가님, 배우분들 모두 유쾌한 분들이라 현장에서 좋은 에너지를 나누며 즐겁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9e5aa961d1961b071a49b2b6655a33ebe9536cc4e8e9f525cd13f2e6311360" dmcf-pid="ZWYxej9UZ6"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오성박물관 부관장이자 최석의 유일한 친구인 ‘고태승’ 역으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아울러 김종수는 최석의 조부이자, 오성재의 주인 ‘만관’으로 변신해 지창욱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김민석은 유유자적 라이프를 즐기는 인왕산 호랑이 ‘범이’로 분한다.</p> <p contents-hash="d4548a2db6f0e05eb2cf022c1c7fef8193d61601ba734faa7e424d289bef602f" dmcf-pid="5YGMdA2uH8" dmcf-ptype="general">여기에 황인엽과 김설현, 이재인 등 특별 출연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요괴가 태어나는 샘을 지키는 기억 요괴 ‘연이’로 활약할 김설현은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좋은 배우, 스태프분들과 호흡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진심을 담아 작품에 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5779f386c1bf799fef6b16889d16feb34c537a100727c017920dbfaa134d00" dmcf-pid="1GHRJcV7Z4" dmcf-ptype="general">‘인간X구미호’는 내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서천 존속살인 사건 04-02 다음 임지연X허남준, 로코 호흡…'멋진 신세계', 대본리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