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오는 4일 개막…"우승 후보는 화천KSPO와 수원FC 위민" 작성일 04-02 19 목록 여자축구 WK리그가 오는 4일 개막하는 가운데, 8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br>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는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이자 3관의 주인공 화천 KSPO와,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을 영입한 수원FC 위민이 뽑혔습니다.<br> 오는 4일부터 대장정에 들어가는 WK리그는 오는 10월 31일 챔피언결정전으로 막을 내립니다.<br><br>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동해 망상·추암서 요가·필라테스 즐긴다 04-02 다음 UCI 산악자전거 월드시리즈, 아시아 최초로 다음 달 평창에서 개막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