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서건우, 아이치·나고야 AG 1차 선발전 남자 80㎏급 우승 작성일 04-02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재권과 결승서 2-1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2/NISI20250310_0001787768_web_20250310173313_2026040210162467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남자 80㎏급에서 우승한 서건우. (사진 =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태권도 남자 중량급 간판 서건우(울산광역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서건우는 지난 1일 경북 영천시의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강재권(삼성에스원)과의 대회 남자 80㎏급 결승에서 라운드 점수 2-1(9-1 9-9 32-7) 승리를 거뒀다.<br><br>1라운드를 가볍게 따낸 서건우는 동점으로 끝난 2라운드에서 기술 난도가 높은 공격을 성공한 강재권에게 밀려 1-1 균형을 내줬다.<br><br>서건우는 강재권을 몰아세웠고, 대량 득점과 함께 3라운드를 가져오면서 우승을 확정했다.<br><br>지난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서건우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에디 흐르니치(덴마크)에게 밀려 포디움을 밟지 못했다.<br><br>작년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대회에선 준결승에서 샹치장(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서건우는 이번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으로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은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br><br>한편 같은 날 여자 67㎏급 결승에선 홍효림(용인대)이 곽민주(한국체대)를 라운드 점수 2-1(2-5 0-0 3-2)로 격파하고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日필드서 롤모델과 나란히 1-2등이라니!" ‘발달장애 골프왕’ 이승민,日패러골프 3연패...'SKT지원 폭풍성장'18세 허도경 준우승 쾌거! 04-02 다음 신세경, 비하인드 컷마저 ‘화보 완성’…눈빛 하나로 분위기 압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