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극단 무아 첫 창작극 '굿모닝 시티 라이브' 연출…"배우에서 창작자로 영역 확장"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bXbQ1y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a919177bb559ea08a7220c6bede3756024d7230dffc1a761e441471211c06" dmcf-pid="KoKZKxtW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극단 무아의 세 번째 정기공연 창작극 ‘굿모닝 시티 라이브’ 연출을 맡은 박선혜. 제공|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01404295blnd.jpg" data-org-width="600" dmcf-mid="BpCgCHjJ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01404295bl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극단 무아의 세 번째 정기공연 창작극 ‘굿모닝 시티 라이브’ 연출을 맡은 박선혜. 제공|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573891ada62f0f763cac1cf6fdf680b5fb21030eafab3642078d5664fb220c" dmcf-pid="9g959MFYD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연출가·교육자로 활동중인 박선혜가 극단 무아의 세 번째 정기공연 창작극 ‘굿모닝 시티 라이브’를 통해 연출가로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9fa2da5874867aa3eefe15273929398ca698716d648582946913d09c273e4c21" dmcf-pid="2a212R3GOI" dmcf-ptype="general">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되는 ‘굿모닝 시티 라이브’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의 충돌을 그린 소동극. 빠른 전개와 유머, 현실적인 상황 인식을 결합한 작품이다. 극단 무아 창단 3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첫 창작극으로서 의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b3bbe2b609de908774b0c5f04dd2b6cc9ae24db6f9e5ba945fa65112d62f55aa" dmcf-pid="VNVtVe0HmO" dmcf-ptype="general">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겸 연출가로 활동 중인 박선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학사, 뉴욕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연기과 석사과정을 밟은 후 탄탄한 이론적 기반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52ff5df2a8b8a76bcb4afdd8fcb28e76b54204e1ad21d48c5a5fd49611b611c5" dmcf-pid="fjfFfdpXDs" dmcf-ptype="general">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영화연기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극단 무아 대표이자 연출가로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극을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과 섬세한 캐릭터 해석으로 호평을 받아온 그는 배우를 넘어 연출과 교육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행보로 공연예술계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p> <p contents-hash="ec046974319b85947dae05fc99aa657eda923ebbffef2a58931ae6f9b7b7a44a" dmcf-pid="4A434JUZIm" dmcf-ptype="general">극단 무아는 창단 이후 지난 3년간 닐 사이먼의 ‘굿닥터’, 김은성 작가의 ‘연변엄마’를 공연하며 안정적인 작품 해석과 실험적인 시도를 병행해왔다. 특히 젊은 창작자와 배우들이 중심이 되어 형식과 내용 모두에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공연계 안팎에서 주목받는 창작 집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3cac0ee4dd1db4db29667be2676140ffb452bf2bf7b8d5342420ba3eb030662" dmcf-pid="8EPUPLztOr" dmcf-ptype="general">이러한 축적된 작업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굿모닝 시티 라이브’는 극단 무아의 첫 창작극으로, 기존 작품에서 쌓아온 연기적 밀도와 앙상블을 기반으로 한층 확장된 무대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32c5f436c35758e0089ecc0369a3f4e9e2a19db31513e6753bfb87d691f1f2fb" dmcf-pid="6DQuQoqFOw" dmcf-ptype="general">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이우미 대표는 “박선혜는 연기와 연출, 교육 현장을 모두 경험한 독보적인 이력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그의 예술적 역량이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2c89be3f6aa3d9ac8af4b8762e76a5176f2f561dbf89930d02bd050dffa806e" dmcf-pid="Pwx7xgB3sD"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는 임병화 박세나 이안재 최재혁 이강훈 구보현 오태민 이미미 송아현 유연걸 황인범 조선영이 출연한다. 조명 김혜민 홍유라, 무대 정선영 민영슬 조문진 최지원 김지후 남설화 등 스태프진이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32dc957fb42ea9a54e80fba9e9b9a12f8835d69ddc634d765af3a2852d4f9a10" dmcf-pid="QrMzMab0wE" dmcf-ptype="general">박선혜는 “이번 작품은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공동 창작의 결과물”이라며 “관객들이 부담 없이 웃으며 각자의 하루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a6cf3478dd2d5882348bfa5f4a0a0cbe3dd920782ed492ff3c0b0797240efa93" dmcf-pid="xmRqRNKpOk" dmcf-ptype="general">창작극 ‘굿모닝 시티 라이브’는 4월 3일 오후 7시 30분, 4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5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yKYDY0mjO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꾼들' 주식 앞에선 천재도 무너져…김경일 교수가 전하는 투자 필승법은? 04-02 다음 박보검 신예은 ‘밤 여행자’로 만나나 “제안받고 검토중”[공식]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