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곽선영, 연쇄살인범 잡기 위해 뭉쳤다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a6Nsx2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0ad83fef1a962dd05e92994eae789330f43297f475b3d7557aa0c7f8928ad" dmcf-pid="6XNPjOMV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1/20260402101326616dbty.jpg" data-org-width="1400" dmcf-mid="4SdKJcV7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1/20260402101326616db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4495fc487b52b7f266d93f4ac6d9f9a8ec82c48dfaca062f9397f1e9e81cf7" dmcf-pid="PZjQAIRft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의 뜨거운 추적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9743e92a3cdf86c119530bfdec36007c429b0648a55f0f38e30a5a8577543a4a" dmcf-pid="Q5AxcCe4X1" dmcf-ptype="general">2일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 측은 강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과 진실을 좇는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의 모습이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ff636597db2d0af1c83f97daccaf5a8a843fd14cc3988dd5d2a9d3c84ee63e5" dmcf-pid="x1cMkhd8Y5"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b676e96ac8e151691e1820beda98b8edc97b523855ed4bf0b13aca647b06ed" dmcf-pid="yLuW74HltZ"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죄수복을 입은 한 남자와 마주한 강태주의 "드디어 만났다, 그토록 찾아 헤맸던 나의 살인자"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이어 2019년 두 남자의 만남은 30년 전인 1988년으로 거슬러 흐른다. 그가 고향인 강성 사람들의 일상을 뒤흔든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강태주는 학창 시절 악연이자 담당 검사인 차시영의 등장으로 또 다른 불안과 혼란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442ddde242ddadca4dbf165a35ba8d49843c1da329993260585944957eab72a3" dmcf-pid="Wo7Yz8XSXX" dmcf-ptype="general">"넌 네 일을 하고, 난 내 일을 하고"라며 선을 긋고 범인을 잡아야 한다는 의지와 집념을 다져 보지만, 수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이들 사이에는 더 큰 균열이 인다. "강형사, 자꾸 까먹는데 나 검사야, 우리가 친구이기 이전에"라는 차시영의 냉정한 태도와 차가운 말투에, "한 번만 더 내 앞에서 친구니 씨불이면, 넌 내 손에 죽는다"라며 강태주는 그의 멱살을 잡고 눈빛을 이글거린다.</p> <p contents-hash="cf140f448ab30aa5044b53f5bc274d5e11ec861213169031b545fe8886ea886d" dmcf-pid="YgzGq6ZvtH"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국 강태주는 "우리가 잡자"라면서 차시영에게 처음 마음을 열고 손을 내민다. 여기에 '그 진실'을 좇는 기자이자 강태주의 절친인 서지원까지 "범인 잡을 수 있게 해줄 테니까 딱 기다려"라며 또 다른 방식으로 공조에 나선다. 하지만 '죄를 물을 것인가, 죄를 묻을 것인가'라는 정반대 의미의 문구처럼, 이들의 수사 향방은 전혀 다른 곳으로 흐른다. 무엇보다 "꼭꼭 숨어라, 넌 내가 잡아"라는 강태주의 경고에 희미한 미소를 띤 허수아비의 실루엣이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d85befe33200df0b997d668b2f7ab804579c9b9a39111f6cd655073ddb54d7c0" dmcf-pid="GaqHBP5TXG"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ENA에서 처음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HNBXbQ1yGY"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50평대 남양주家 공개…명품도 싹 다 정리했다 “돈 필요해서” 04-02 다음 '사기꾼들' 주식 앞에선 천재도 무너져…김경일 교수가 전하는 투자 필승법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