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가 문제 찾고 조치까지"…SK AX, 시스템 장애 방지 강화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s174Hl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18228c7eacb23f1cef1d2ef9499b8efdb078cc4ecd5bb218c63f6153f51d1" dmcf-pid="pZAy1qlw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02653348chat.jpg" data-org-width="640" dmcf-mid="35cWtBSr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02653348ch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b6909335b3002f4e5405f49f7b608a79ff9d9c30a6a9dbad1dbc446ebca7bf" dmcf-pid="U5cWtBSrvP"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SK AX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 기반 인프라 운영 서비스 '엑스젠틱와이어 NPO(AXgenticWire NPO)’를 앞세워 시스템 장애 예방 시장을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1e5752ea41c39c53b2734773f0a52c1090a348b1770e4acf45e203113f13878" dmcf-pid="u1kYFbvmS6" dmcf-ptype="general">AXgenticWire NPO는 에이전틱 AI가 문제 상황을 사전에 탐지하고 분석·판단한 뒤 조치까지 자동 수행한다. SK AX는 "AI 클라우드 환경 확대로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 관리와 워크로드 변동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운영 복잡성이 높아지면서 인적 오류(휴먼 에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해당 서비스는 이러한 환경을 통합 관리해 운영 위험을 선제 차단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23b3e8b7624620c685fa0c4817a8ef35889566dfd7802fb0e78a7a0cd89fd0" dmcf-pid="7tEG3KTsT8" dmcf-ptype="general">산업별 적용 범위도 넓다. 제조업에서는 설비와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고 금융권에서는 거래와 인증 과정에서 중단 없는 전자금융 운영 체계를 구현할 수 있다. 공공 분야 역시 대국민 서비스 안정성과 장애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a6ba61c92e76767c6a23438da747544978598f80672c02ad99d4b41ade9f9d5" dmcf-pid="zFDH09yOv4" dmcf-ptype="general">AXgenticWire NPO는 정보기술(IT) 운영 방식 자체를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에이전트가 시스템과 GPU, AI 워크로드 전반에서 생성되는 로그·메트릭·이벤트 데이터를 분석해 기존 인력 중심 운영을 지능형 체계로 전환한다.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탐지 에이전트를 시작으로 원인을 추론하는 분석 에이전트, 영향 범위를 판단하는 영향도 에이전트, 복구와 자원 재할당을 수행하는 조치 에이전트가 작동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c48d19b6b4482156ec277665b057cab50406be41e608f5147d8bb95929f0ea41" dmcf-pid="q3wXp2WIhf" dmcf-ptype="general">SK AX는 서비스 확산을 위해 'AI 스튜디오'와 '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MCP) 빌더' 등 도구도 제공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에이전틱 AI를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MCP 생성도 간소화했다. 여기에 GPU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형GPU(GPUaaS)를 적용해 AI 학습과 추론 환경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5d96f0a31d89d05ab5a8a0cd5255a8ba23e499eb6dd2afea3c57e84b9183353f" dmcf-pid="B0rZUVYClV" dmcf-ptype="general">차지원 SK AX 최고AI혁신책임자(CAIO)는 "AXgenticWire NPO는 다운타임 없는 운영 환경을 구현하고 기업 AX 전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운영 비용 구조 혁신과 프로세스 재설계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8번째 MC 호흡 04-02 다음 ‘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았다…“상상도 못해” 눈물 펑펑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