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악역인데 미담 끊이지 않네, 보육원 방문→‘왕사남’ 팀 회식 쐈다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sPikfz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74ee20afcd154014e9008be60b6f9f6b303d0edbcceaa257a10af303a5bf6" dmcf-pid="BYvJjOMV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02604186zqmz.jpg" data-org-width="647" dmcf-mid="zzprS5kL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02604186zq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GTiAIRfJ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e9880634d42906e7a463dc0de768d44e8c1e442cb52a137e8be532910778b20" dmcf-pid="KHyncCe4Li" dmcf-ptype="general">유지태 미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dc80ab7233410301786b1c95269f4c5dd49a9ed978e8ee02d4cb68ca23291987" dmcf-pid="9XWLkhd8eJ" dmcf-ptype="general">4월 2일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유지태는 지난 3월 31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대박을 기념해 '한명회식'이라는 이름으로 프리미엄 일식 다이닝에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68f13cba24a364d0c9d5f555d9ec75686807045a700ab84fe1b2528432b1a2ff" dmcf-pid="2ZYoElJ6id" dmcf-ptype="general">'한명회식'은 유지태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맡은 배역인 '한명회'에서 착안한 것.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영화 관계자들에게 장어 요리를 대접하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a5a595bac087092d2f847cd3d5a300b2f523cde0206b42b5e8d863cda19f97c" dmcf-pid="V5GgDSiPie"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훈훈한 미담으로 유명한 배우다. 이민정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지태가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겼던 일화를 전하며, 회식 자리에서도 비용을 아끼지 않았던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에 유지태는 "좋은 기억을 만들고 싶어서 자주 결제하는 편이다", "보통 한 번에 300만~500만 원 정도 결제한다"고 담담하게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df61db18396bad8319c8d3378f388409e5cff891970a056c412c25eb4c26c3d" dmcf-pid="f1HawvnQRR"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유지태가 15년 전 강남 한 보육원 크리스마스 공연에 매니저도 없이 혼자 피자를 사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일화가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5b163b46b78cdf7c21d9ad4693bc193f19bff8e1412f1d5a2df7f66c1b25c1" dmcf-pid="4tXNrTLxdM" dmcf-ptype="general">한편 유지태가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월 4일 개봉했으며, 4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는 1,578만 2,131명으로, 1,600만 돌파까지 약 22만명을 남겨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8FZjmyoMM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35AsWgRJ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이상아, 이혼만 3번 "집도 날렸다…가족이라는 꿈, 왜 나는 못할까" (생생정보) 04-02 다음 변우석·봉준호 이어…‘왕사남’ 타고 장항준도 ‘리바운드’ [줌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