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야식 먹고 싶을 때 ‘꿀 한스푼’…효과 있을까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I1CHjJ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82b7559b2db0da9fc5ee991c4c81faeb874371de541f3263b9455845d1cfb" dmcf-pid="yCVLfdpX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oul/20260402103657108rxnk.jpg" data-org-width="660" dmcf-mid="QhCthXAi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eoul/20260402103657108rx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19a6ccf47437a17330ae2389ae288ad4cb87d2191cff5bf40d0048faf552e8" dmcf-pid="Whfo4JUZyH" dmcf-ptype="general">배우 유인영이 식욕을 다스리는 자신만의 이색적인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6d7c556733abab5bd0523127513d26bf75f31748322c4b1e315b39bc68ccb74" dmcf-pid="Yl4g8iu5WG" dmcf-ptype="general">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운동량을 늘리다 보니 밤만 되면 너무 배고프다”며 극한의 공복감에 시달리는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럴 때 마누카 꿀을 한 스푼 먹으면 식욕이 어느 정도 가라앉는다”며 꿀을 활용한 식욕 억제 팁을 전수했다.</p> <p contents-hash="a4d11fe1d7d09644f01ed142eeff0c139ce66938c0b33a1fb074e95aed07a115" dmcf-pid="GS8a6n71SY" dmcf-ptype="general">유인영이 선택한 방법은 실제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될까. 식욕 제어가 어려운 야간에 소량의 꿀을 섭취하면 뇌에 즉각적인 당분을 공급해 가짜 배고픔을 잠재우고 폭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p> <p contents-hash="b1babaa2fcc0a514991716b876243d9daeda55d8847f1fd687beda556c875896" dmcf-pid="Hv6NPLztWW" dmcf-ptype="general">꿀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은 체내 염증 완화를 돕고 간의 글리코겐 저장을 보조해 수면 중 혈당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다이어트 시 발생하기 쉬운 근육 손실 방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p> <p contents-hash="9eafb3af57fdbd222d4e8389c7225dc1733c47e80d80ff2fb52687984d033a5d" dmcf-pid="XTPjQoqFTy" dmcf-ptype="general">꿀의 주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체내 흡수가 빨라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이는 고강도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체력이 급격히 저하된 시기에 효율적인 피로 해소제 역할을 겸한다.</p> <p contents-hash="693e94526311288cbdbe64343b976064c467c241dafd422de15424401415eca5" dmcf-pid="ZyQAxgB3yT" dmcf-ptype="general">다만 꿀은 엄연히 당분 함량이 높은 고열량 식품이기에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다이어트 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하루 1~2티스푼 정도가 적정한 수준이다. 꿀을 과다 섭취할 경우 오히려 체중 증가나 급격한 혈당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당뇨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꿀을 식이요법에 도입하기 전 반드시 담당 의사와 충분한 상의를 거쳐야 한다.</p> <p contents-hash="818f48fd4c279a7665a2a7d4502b400adae147c9996a5fb53670ed49d767e795" dmcf-pid="5j08p2WIhv" dmcf-ptype="general">강경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럭키비키 장원영 언니 맞네, 장다아 “생각 긍정적으로 하려”(유튜브 하지영) 04-02 다음 신세경, 본투비 내추럴 여신 비주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