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뚫고 왼쪽 버튼 없애고…애플 첫 폴더블폰 특징은 작성일 04-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IROYae3d"> <div contents-hash="a2cd0fa503acae0cf588783fedfb0aeb565a7648b2f483a2b98f137db3f6d739" dmcf-pid="UbCeIGNdze" dmcf-ptype="general">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를 올해 말 출시할 예정이다. 단순한 힌지와 폴딩 디스플레이를 넘어, 애플 제품 중 최초로 도입되는 기술적 변화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aba9c742c4094c80b6ce9aed41c0ded8c2e08d7bcddf590638d0f34d5cbdc1" data-idxno="440115" data-type="photo" dmcf-pid="uKhdCHjJ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폴드 렌더링 이미지 / 나인투파이브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810-SDi8XcZ/20260402104251748bgrf.png" data-org-width="782" dmcf-mid="3jTLv1Eo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810-SDi8XcZ/20260402104251748bgr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폴드 렌더링 이미지 / 나인투파이브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d405378ca9299dce15da9ca2fdc0380b543359a90a891dfc8d51107a6d8cfe" dmcf-pid="79lJhXAi0M" dmcf-ptype="general">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1일(현지시각) 애플이 기존 아이폰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세 가지 독특한 디자인을 아이폰 폴드에서 선보일 전망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f5856771ad6dad23f5fcde6007f962eeee6345ebcfbb1b807462a89c80b8ac8" dmcf-pid="z2SilZcnUx" dmcf-ptype="general">첫 번째 특징은 전면 카메라의 '홀펀치' 컷아웃 도입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흔한 형태지만 애플은 그동안 노치나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고수해왔다. 아이폰 폴드는 페이스ID 센서가 빠지는 대신 전면 중앙에 단일 카메라 구멍만 뚫린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baaf241eb599d7161383d04d254e5f695a350ce743a1becd359d96aa2b62f60" dmcf-pid="q4yoTtDg7Q" dmcf-ptype="general">애플이 홀펀치 디자인을 선택한 이유는 기기의 얇은 두께 때문이다. 폴더블 기기의 특성상 매우 얇은 디자인을 유지해야 하므로 두 세트의 페이스ID 부품을 장착할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이 모델은 터치ID를 사용하여 전면 디스플레이 공간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이다.</p> <div contents-hash="98684d0938fc91b8a6df36933b93753bcb8a266283b0f5f3be356b30820358b2" dmcf-pid="B8WgyFwazP" dmcf-ptype="general"> 전례 없는 화면 크기와 가로세로 비율도 관심사다. 유출된 CAD 도면에 따르면 전면 디스플레이는 기존 아이폰보다 훨씬 넓은 너비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내부 디스플레이 또한 세로 길이는 다소 짧으면서 가로로 매우 넓은 형태를 띠어 기존 아이폰과는 전혀 다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c973be10d8d20e7fbaedfa70f791b2465e0dd402ebeede95aaef1ecea8370" data-idxno="440116" data-type="photo" dmcf-pid="b6YaW3rN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폴드 렌더링 이미지 / 나인투파이브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810-SDi8XcZ/20260402104253092cvjr.png" data-org-width="600" dmcf-mid="0a0m3KTs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810-SDi8XcZ/20260402104253092cv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폴드 렌더링 이미지 / 나인투파이브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a0ce2a7c2724cada4485f9b56384b09316686e56a65d8d134d65b79830b07c" dmcf-pid="KPGNY0mj38" dmcf-ptype="general">이런 디자인은 스마트폰보다는 작은 책이나 수첩에 가까운 느낌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 화면은 아이패드 미니와 가장 유사한 수준이지만, 실제 크기와 방향 면에서는 아이폰 폴드만의 독자적 규격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애플이 폴더블 환경에 맞춰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e1bf3a1a8110907c92271f8c0f2df0d06a6f4ac8f8bd178a5112495fbb8ece32" dmcf-pid="9QHjGpsA04" dmcf-ptype="general">세 번째 차별점은 기기 왼쪽 면에 물리 버튼을 없앤다는 점이다. 아이폰 왼쪽에는 음량 조절 버튼과 벨소리 전환 스위치, 혹은 최신 액션 버튼이 항상 자리해왔다. 하지만 아이폰 폴드는 이 공간을 완전히 비워두는 파격적인 설계를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5ce37dfbf6233898b7413696e96a433723afb9f313969c7735d00090fe912be" dmcf-pid="2xXAHUOcpf" dmcf-ptype="general">이는 복잡한 힌지 메커니즘을 방해하지 않기 위한 결정이자 내부 설계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IT 기기 유출 전문가 인스턴트 디지털은 메인보드가 기기 오른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화면을 가로질러 왼쪽으로 배선을 연결하는 비효율을 피하기 위해 왼쪽 버튼을 제거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be50c583fd49a5c13ce559ea05a69c373bbc3867f26193ab3fa1ce3b0210d89" dmcf-pid="VMZcXuIk3V"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폰 폴드 왼쪽 내부의 거의 모든 공간은 화면 구조와 배터리를 배치하는 데 전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 사용자 입장에서 기존의 버튼 조작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적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726da205c279377f5069af90fdcd202f8fbc263b65b06b9ca61f6aedd95010" dmcf-pid="fR5kZ7CEU2" dmcf-ptype="general">이광영 기자<br>gwang0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1호 트로트 연습생’ 최종원‘ 무명전설’ 활약에 공식 SNS 오픈 04-02 다음 "TCO 낮추고 국산 반도체 얹는다"…롯데이노베이트, NPU로 공공시장 승부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