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올해 韓 투자 750억원 이상…크리에이터 보상 2배로” 작성일 04-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P3CHjJZa"> <p contents-hash="8a60222ac89405abf8a1622e2777452782959a2febe71a112c2b58586b2b7ee9" dmcf-pid="uyQ0hXAitg" dmcf-ptype="general"><strong>韓, 디지털 시대 글로벌 콘텐츠 진원지<br> 크리에이터 보상 2~3배 확대 등 육성<br>FIFA·SBS·KBO·K리그 등 파트너십 강화</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1c6a1d5aa1bfc0251a3b4c3da1c47e03d7982ac23a0e5ec4d557e671480b7" dmcf-pid="7lNf1qlw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틱톡 ‘K-임팩트 서밋 2026’에서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이 올해 한국 콘텐츠 생태계 투자 계획을 설명하는 모습 [틱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d/20260402105148882sbmi.jpg" data-org-width="1280" dmcf-mid="pyQ0hXAi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d/20260402105148882sb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틱톡 ‘K-임팩트 서밋 2026’에서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이 올해 한국 콘텐츠 생태계 투자 계획을 설명하는 모습 [틱톡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cb5ac58412656dc575a076ef9569c8b1578a76443311843362448cedb0739a" dmcf-pid="zSj4tBSrG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한국은 주요 시장을 넘어 글로벌 트렌드가 탄생하는 출발점입니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p> <p contents-hash="2a1fd9bd10a3074e4da3074b4d8a2c64a0689c0f9aff724bda8aa54dfda26251" dmcf-pid="qvA8FbvmHn" dmcf-ptype="general">틱톡이 콘텐츠 생태계 성장을 위해 올해 한국 시장에 5000만달러(약 750억 원) 이상을 투자한다.</p> <p contents-hash="cb8bc780e24613cb70d8653b0bd65d121c657b57d7ba7390ca10c811ee9ea8c8" dmcf-pid="BTc63KTsYi" dmcf-ptype="general">이달부터 한국 콘텐츠에 한해 크리에이터의 보상을 2배로 확대하고 콘텐츠 품질에 따라 최대 3배까지 보상을 지급하는 프로그램도 내달 도입한다. 한국 시장을 글로벌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 시장으로 보고 한국 콘텐츠에 더욱 힘을 싣겠다는 포석이다.</p> <p contents-hash="14e470e82d6b4757d37a6d45af8818fa8cc08f70b0a5a6f94fb4d16123203d26" dmcf-pid="bykP09yOGJ" dmcf-ptype="general">2일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K-임팩트 서밋 2026’에서 “크리이에터와 콘텐츠 파트너가 함께 만드는 미래 트렌드가 한국에서 시작한다는 확신으로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66d213974352a0675ce04cda89b783e4040e876629e383979c263e129f6eb3a" dmcf-pid="KWEQp2WIHd" dmcf-ptype="general">틱톡은 이번 투자의 두 축으로 ▷크리에이터 보상·지원 확대 ▷전문 콘텐츠 파트너십을 꼽았다.</p> <p contents-hash="551d7e7ad88366c31125064c71f8680bce78aa0c040faf5bf89ce43e996c1193" dmcf-pid="9YDxUVYC1e" dmcf-ptype="general">우선, 한국 크리에이터 보상을 파격적으로 확대한다. 틱톡은 지난 1일 한국어 콘텐츠에만 크리에이터 리워드를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는 ‘크리에이터 리워드 프로그램: 2X’를 시행했다. 이는 틱톡 전 세계 크리에이터 리워드 프로그램 중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다. 팔로워 1만명 이상·최근 30일 조회수 10만 이상·1분 이상 오리지널 콘텐츠 등을 조건으로 한다.</p> <p contents-hash="7f60e739484053773cc7f2d2230903e8a521661398aff16d75e35507d1550488" dmcf-pid="2GwMufGhZR" dmcf-ptype="general">이어 내달 1일부터 콘텐츠 품질 기반 최대 3배 지급의 ‘스페셜 리워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이외에도 ▷타 플랫폼 활동 크리에이터의 틱톡 진입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성장 챌린지’ ▷성장 단계에 있는 크리에이터를 100만 이상 메가 크리에이터로 육성하는 ‘크리에이터 인큐베이터 프로그램’도 내달부터 선보인다.</p> <p contents-hash="b6d61565d7bbf88a6d885b01a1fb545d9414ba0df8b0c055519487c1f8ca89f3" dmcf-pid="VHrR74HlGM" dmcf-ptype="general">이와함께 전문 콘텐츠 파트너와 협력을 강화한다. 틱톡은 크리에이터와 전문 파트너십이 결합할 때 더 큰 문화적 파급력이 만들어진다고 봤다. 그 일환으로 스포츠, 뉴스, 엔터테인먼트 등 전문성과 강한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8dcd844d852f359dbbf66cc2e8a3823c5b2a1b5335db0c24f34926514c7f285" dmcf-pid="fXmez8XSYx" dmcf-ptype="general">스포츠 분야에서는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우선 파트너로서 2026 북중미월드컵 비하인드 콘텐츠를 독점 공개하고 전용 콘텐츠를 라이브 송출한다. 국내에서는 한국야구위원회(KBO)·K리그 파트너십을 통해 리그 공식 콘텐츠·팬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다양한 스포츠 리그, 협회와의 협업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aad4fc5e548aef09d48ed5eeb363093e113608780514feec3035ac50d22d7b91" dmcf-pid="4Zsdq6ZvXQ" dmcf-ptype="general">뉴스 분야에서는 기존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연동을 통해 콘텐츠 유통을 고도화한다.</p> <p contents-hash="527be19b347acca8c77fd80ee9535a69c2f89e0f8ce81ef0800ed34a3a07ec17" dmcf-pid="85OJBP5TYP" dmcf-ptype="general">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지난해 SBS와 체결한 ‘스포트라이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협력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1992f7ed3bc6768809efed73faedf31c8d0af8cb9ceffa3342b507e944061a2f" dmcf-pid="61IibQ1yH6" dmcf-ptype="general">한편, 틱톡은 이날 행사에서 콘텐츠 시장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능동적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소비 방식이 디지털과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이용자가 콘텐츠를 발견하고 재해석·확산하는 방식이 만연해졌단 분석이다.</p> <p contents-hash="491541d5a6330290ecda27109b639f25dd52f3d212b554bedbabff622fd6c9e2" dmcf-pid="PtCnKxtWG8" dmcf-ptype="general">아울러 창작자·팬덤·산업과 커뮤니티가 함께 흐름을 만드는 환경이 자리 잡았다고 틱톡은 언급했다. 특히 한국에서 이 같은 변화가 두드러진단 평가다.</p> <p contents-hash="47df3ceafebf1df08e6bb5a2e2c0a709274cc4a09c27770c9fbee7c2fe442f46" dmcf-pid="QZsdq6ZvZ4" dmcf-ptype="general">틱톡은 “케이팝, 영화, 드라마, 음식, 뷰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 콘텐츠는 반복해서 글로벌 공감과 재창작을 이끌며 문화적 영감의 원천이 됐다”며 “한국은 전문적인 콘텐츠 인프라와 빠르게 성장하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강력한 팬덤을 동시에 갖춘 시장”이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텔레그램 고향서 카톡이 떴다…이례적 '러시아 특수' 왜? 04-02 다음 “디지털 못 쓰던 소상공인 살렸다”…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효과 입증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