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신동엽·수지·박보검"…백상예술대상, 8번째 호흡 작성일 04-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GEUVYC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755ac210f9d958eadf2350bd59781970eb2659b9530739f431ef5d77abd22" dmcf-pid="GQHDufGh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dispatch/20260402105725504xctb.jpg" data-org-width="2000" dmcf-mid="W5L9wvnQ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dispatch/20260402105725504xc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4271aba055388cb16f99470fbe6b32b5f7bd158decb9b17f9b1039be8bcd78" dmcf-pid="HxXw74HlZ8"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수지, 박보검이 올해에도 '백상예술대상'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48c6d9cf8b89db4b7b4c38e1b9a83b887fbe007f67b7548a899e94150a4e58f5" dmcf-pid="XMZrz8XSt4"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2일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다음 달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86a119f52d2c71e731df66be38fe8c01ac7f2d61cdd5fb85d56586e217aa371" dmcf-pid="ZdtObQ1yZf"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시상식 동반 진행에 나서는 건 이번이 8번째다. 이중 신동엽은 12번째, 수지 11번째, 박보검이 8번째 백상예술대상 MC 마이크를 잡는다.</p> <p contents-hash="1ea6ee9c757737955b19b4d0457bef70281cf061c78a0b9e7c7a6f4257dd17d1" dmcf-pid="5JFIKxtWYV"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생방송 진행의 권위자다. 지난 2006년 제4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MC를 맡은 뒤 지난해까지 총 11회 '백상의 중심'으로 제 역할을 다했다.</p> <p contents-hash="424b7eef190c7d4188d22c803db7e4e7bd678211fbabb22e591acc2374b92a86" dmcf-pid="1i3C9MFY52"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에선 시상자로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신동엽은 지난해 남자 예능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같은 부분 수상자에게 백상 트로피를 건네준다. </p> <p contents-hash="99882cce2fcf60e5720fbf65f5deb92cbfa5a34e370d97f211624962efb0bee3" dmcf-pid="tn0h2R3GZ9" dmcf-ptype="general">수지는 11년 연속 백상예술대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했다. 올해 역시 백상의 아이콘으로서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4a179e54b09e22446b153349accef9fa02cce2d82f5918b0c7b6b7ec166e5fe4" dmcf-pid="FLplVe0HZK" dmcf-ptype="general">박보검도 8회 차 백상 MC로 도약한다. 54회 첫 발걸음 이후 군 복무로 인해 한 해를 잠시 떠난 바 있다.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8a8c22650d588b94345fef0e533e681436cd6f412b7d42b99d83e6273d666148" dmcf-pid="3oUSfdpX1b" dmcf-ptype="general">한편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은 다음 달 5일 열린다. 오는 13일엔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부문별 후보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b3e127d65209eb9cf69bd23b83350ab48005de2d4fca33531b1bf830722a1d83" dmcf-pid="0guv4JUZGB" dmcf-ptype="general"><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숲·더블랙레이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미리보는 웨딩화보 04-02 다음 ‘살목지’ 김혜윤 “무서움 뒤 해방감 좋아…촬영 내내 행복” [인터뷰①]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