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미녀 스타' 남친, 1부 투어 생존할까…큐스쿨 5일부터 열전 작성일 04-02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02/0004131991_001_20260402105815659.jpg" alt="" /><em class="img_desc">웰컴저축은행 한지승. PBA </em></span><br>프로당구(PBA) 2026-27시즌 1부 투어 진출권을 놓고 열전이 펼쳐진다.<br><br>PBA는 2일 "오는 5일부터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 PBA 큐스쿨(Q-School)'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1부 투어에서 떨어진 하위 50% 선수들과 드림 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승격과 강등을 두고 경쟁한다.<br><br>7일까지는 큐스쿨 1라운드가 열린다. 드림 투어 포인트 랭킹 25위부터 120위 선수 중 총 68명이 출전해 2라운드에 진출할 30명 안팎이 결정된다.<br><br>13일부터 15일까지는 펼쳐지는 2라운드에는 황득희(에스와이), 한지승(웰컴저축은행) 등 1부 투어 강등 선수 60여 명이 합류한다. 1라운드를 통과한 선수들과 경쟁해 30명 내외에 들어야 1부 투어로 승격된다. 한지승은 여자 친구인 정수빈(NH농협카드)과 1부 투어에서 뛰려면 큐스쿨에서 생존해야 한다. <br><br>큐스쿨은 토너먼트 단판제로 진행되며 1라운드는 35점제, 2라운드는 40점제다. 1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여자부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TRYOUT)'이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큐브위성도 아르테미스 2호에 실려 우주로 04-02 다음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장우진, ITTF 월드컵 각각 조1위로 16강 진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