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AI 감사·윤리 헌장’ 나왔다 작성일 04-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술이 신뢰를 뒷받침’ 하는 AI 감사 문화 선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nL5zhD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fc5b3a1f98d5bd3aa3981497669e067cebf90ae16b9f426ddb80c7fa4ce4d" dmcf-pid="ZjLo1qlw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 [에너지공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dt/20260402110727449ieue.png" data-org-width="592" dmcf-mid="HYEDz8XS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dt/20260402110727449ie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 [에너지공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f2cbfcf9c9c0bec5acccdd3d786ef552e8a520c58b1aa32315f5b1113a267a" dmcf-pid="5AogtBSrOi" dmcf-ptype="general"><br> 데이터 책임이나 개인정보 보호, 공정성, 환경적 지속 가능성, 도덕적 기능 등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 윤리는 끝이 없다. 기관이나 기업에서 AI 윤리를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다. 감사 분야에서는 더욱 강조된다.</p> <p contents-hash="b01600fd4e57c42942cdd91035b59c1cf860fe48c77404ceab12537629cd2aac" dmcf-pid="1cgaFbvmrJ" dmcf-ptype="general">한국에너지공단은 1일 AI 전환 시대에 발맞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AI 감사 원칙을 담은 ‘한국에너지공단 AI 감사·윤리 헌장’을 수립·선포했다.</p> <p contents-hash="ae48eaeaf280d2ac33914124d7755d8d3f4de08dc1cbde1d3e31cf09938c9584" dmcf-pid="tkaN3KTsEd" dmcf-ptype="general">‘에너지를 지키는 AI 감사 윤리’라는 슬로건 아래 인간 존엄성을 비롯 사회의 공공성,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이라는 3대 기본 원칙을 담았다. 또한, 인권 보장과 프라이버시 보호, 다양성 존중, 책임성 및 투명성 확보 등 AI 감사 수행을 위한 10대 핵심 요건을 포함시켰다.</p> <p contents-hash="a7f9a17d65a8008537980aabd951d639f3be38d401660f536b536f4008a04fc4" dmcf-pid="FENj09yODe" dmcf-ptype="general">공단은 헌장 선포를 바탕으로 각 부서에서 활용하는 AI 시스템의 도입 단계부터 점검, 사고 대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감사 체크리스트’를 마련한다. 개인 존엄성 침해와 민감정보 유출과 책임소재 불명확화 등 AI 기술의 무분별한 도입과 남용사례를 점검하고 상시 모니터링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ff82b8e023fdcb134cd17cffab0bcdb6d1ce73618870752d2c3f21d97272500" dmcf-pid="3YSv6n71rR" dmcf-ptype="general">이번 헌장은 지난 3월 개최된 ‘제1차 한국에너지공단 감사자문위원회’의 제언을 반영해 수립됐다. 당시 최근 AI 활용 확대에 따른 감사인의 전문성 제고와 감사 윤리 강화 방안, 디지털 위험요소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의 필요성 등이 강조됐다.</p> <p contents-hash="c1767792da5cdf28f730db0d90ad9aad185de9d53158568021d36d3ce7099b07" dmcf-pid="0GvTPLztmM"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공단 감사처는 ‘AI 감사·윤리헌장’과 ‘AI 감사 체크리스트’를 토대로 공단 내 도입된 AI 시스템과 관련 규정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고위험 부문에 대해서는 AI 보안 관련 내·외부 전문가를 적극 활용하고, 민간 부문과 타 기관 사고사례 등을 상시 모니터링 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e9308d7c6987b52ce7fdae024190becec40f042d94e1677e98a1233a194a2d7" dmcf-pid="pHTyQoqFsx" dmcf-ptype="general">권오현 공단 상임감사는 “AI 성장의 이면에는 보안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며 “감사처는 AI 감사·윤리 헌장을 바탕으로 공단 업무 전반에 AI가 안전하게 활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47ce39e33e53e52044de74a3a718fc1845c735d2e4042b1d8c03ce0b58a810" dmcf-pid="UXyWxgB3E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헌장 수립을 기점으로 감사인의 AI 감사·윤리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면서 AI 감사기법과 업무자동화(RPA) 고도화로 기후·에너지분야의 AI 감사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ba28c76dd9fff60af0ea0f71aff271d58b6c799eb0cabe7e3790c1537bdde6" dmcf-pid="uZWYMab0OP" dmcf-ptype="general">송신용 기자 ssyso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리고', 캐릭터 스틸 공개…전소영·강미나 등, 탄탄한 앙상블 예고 04-02 다음 한국 큐브위성도 아르테미스 2호에 실려 우주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