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이종원, 김혜윤과 X 호흡.."나 혼자 호러 속 멜로 찾아"[인터뷰①] 작성일 04-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uG7HjJS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EINCj9UT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59b0126951bddff1bc85a4417b1d26fe6971b3d6c5cdc3e20a3dcfe0099eb" dmcf-pid="qDCjhA2u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원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tarnews/20260402115546619fc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R9F23rN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tarnews/20260402115546619fc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원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68bf33de6ca51ba02be075c164b993005412a5038142723edcca9e0cdad4f0" dmcf-pid="BwhAlcV7vO" dmcf-ptype="general"> 배우 이종원이 공포 속에서도 멜로를 놓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b2d415df9b39741fa71522d750159295bb1fdb13da64be6588d0a0a65075a42" dmcf-pid="brlcSkfzvs" dmcf-ptype="general">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의 배우 김혜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0ecf92e44fc089f487ffc92e12d2d4eca1de5694a7861a418c67b7cd519c139" dmcf-pid="KmSkvE4qlm" dmcf-ptype="general">'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p> <p contents-hash="c6f2920867c9486322cf59c04da374567196a6f16780e4c953e90d1876750f69" dmcf-pid="9svETD8BTr"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뒤늦게 살목지로 합류하는 온로드미디어PD이자 '수인'의 전 남자친구 윤기태 역을 맡아 첫 상업 영화 주연이자 첫 호러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f16b81f18ab6cbd5a99d4ca951b598ad8f410d10b949705f52e34905402ecd55" dmcf-pid="2OTDyw6bWw" dmcf-ptype="general">공포 장르를 무서워하지만, '살목지'에 도전한 이종원은 "대본이 너무 재밌었고, 처음 읽은 날 바로 확신이 들었다. 상상이 잘 되고, 머릿속에 그려지는데 이걸 연기로 이어 나가고, 영상 작업을 해서 공개가 되면 훨씬 더 소름 끼치고, 무서운 장면을 많이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eaaf774cfee24996fabdd42089afcaf7ea70ff24cea51718d4279c68322078" dmcf-pid="VIywWrPKlD"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선호하지 않은 장르지만, 이 영화 자체에 욕심이 나서 고민 없이 바로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며 "겁나는 것보다 욕심이 컸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0e24024fd29e8f2390ce4cafc1976dcb257e8a411f50ec2df3c49bff06e4ad6" dmcf-pid="fCWrYmQ9lE" dmcf-ptype="general">"공포 영화를 잘 못 보지만, 막상 촬영할 때는 짐작했던 것보다는 겁이 안 났다"는 이종원은 "무서움보다는 어떻게 하면 든든한 전 남자 친구가 될지 고민했다. 무서움 이상으로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클 것 같아서 그 부분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6f2d2dc0cd8a2b65b30baf272f35b8f959a22521ff46786f7a73fecc529dbf" dmcf-pid="4hYmGsx2Tk"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혼자 호러 안에서 멜로를 찾은 것"이라며 "제 대사 중에 '수인(김혜윤 분)아'가 절반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찾는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1d46e385a5ad724a6df0c14ea1aa86240cc291a0b003a2c959f52a1378320b38" dmcf-pid="8lGsHOMVhc" dmcf-ptype="general">이어 "'살목지'에서 기태는 중반부에 등장해 수인을 구해내는 인물"이라며 "전 남자친구로서의 면모도 있지만, 결국 수인을 향한 마음 하나로 직진하는 캐릭터였으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8479792b4357e7a1de1d6ae9aab1ec00ccf1c5235ab930b8b151f95c7f1cc7" dmcf-pid="6SHOXIRf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인이가 위협적인 상황에 놓였을 때 계산하거나 망설이기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인물이길 바랐다"며 "저 역시 그 지점에 집중해 연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3f8b385d595dbc0d522aef060ddf46455bcfedd99e82d9bca7b907aa325e64" dmcf-pid="PvXIZCe4vj"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설현, '인간X구미호' 특별출연 확정…아름다운 요괴로 활약 04-02 다음 화사, '소 큐트' 콘셉트 사진으로 발산한 내추럴 매력…포근+몽환 비주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