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작성일 04-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0j9Fwa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1639b9ebc58774953744d85383b7f24f54c5a471f609320ac9df2333afaa9" dmcf-pid="ubC4HOMV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21527565ohct.jpg" data-org-width="1200" dmcf-mid="0xWR3TLx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21527565oh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5de16aabcd1a09a58ce31e77fed7c3fca248c12c3770f30e6a85071c4da5fe" dmcf-pid="7Kh8XIRfl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 촬영 전에 진행한 고사 현장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558899b8ce0d04db90ece1a4284949b87243eaa87952219e98af887f6b8d280" dmcf-pid="z9l6ZCe4WA"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살목지' 고사 현장에서 무당 선생님이 오방기를 뽑아달라고 몇몇 배우 분들을 뽑아주셨는데, 공교롭게도 다 귀신 역할을 맡은 분들이셨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04e624e8a5bbb15699b4d7a7c3abf7d79fbc6434096579db168ceee5d2e5728" dmcf-pid="q2SP5hd8hj" dmcf-ptype="general">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 연출작이다. 김혜윤은 극 중 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 PD 한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f4f8eeb963a32640143eacd6bdfb60eb275639d5e529b9f74ba611aa19c5718" dmcf-pid="BVvQ1lJ6lN"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작품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원래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언젠가 꼭 한 번 찍어보고 싶었다"면서 "주연으로서 스토리의 중심이 되어야 하다 보니 부담도 컸는데, 현장에서 다른 배우들과 감독님, 스태프 분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고 도와주셨다. 편집본을 볼 때마다 스산함이 잘 묻어난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648ebc683da1ec3300895cf10022bb270423faaca7597ac787a3568b0c01097" dmcf-pid="bfTxtSiPWa"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뭔가 수인이는 정제된 느낌이 들었다. 연기할 때도 표정이나 눈빛으로 표현을 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어려움을 느꼈는데, 감독님께서 모니터를 보면서 알려주시고 방향성을 잡아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54f7ce00fd85f03ac9255fe95a982eea04a856c2a66b2c84989e8aaefce9a25" dmcf-pid="K4yMFvnQCg" dmcf-ptype="general">또 공포장르가 주는 매력에 대해서도 "결말에 도달하기 전까지 긴장감과 심장 쫄깃함을 느낄 수 있지 않나. 결말을 알았을 때의 해소감과 해방감도 좋은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f986753483952d899536da946a548d11e323914d2d3ad40524a8f6b590529d10" dmcf-pid="98WR3TLxTo" dmcf-ptype="general">특히 '살목지'는 역대급 고사 스케일로도 주목을 받았다. 이에 김혜윤은 "아무래도 귀신을 소재로 다루다 보니, 안전하게 촬영하려고 고사를 지냈다"며 "가장 신기했던 건, 무당 선생님이 오방기를 뽑아달라고 배우 몇 분을 골라주셨는데, 다 극 중에서 귀신으로 나오는 분들만 골라주셨더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26Ye0yoMSL"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결별 후 본격 결혼 준비? 까다로운 이상형 "남자답고, 말 예쁘게" (그냥이미주) 04-02 다음 '살목지' 이종원, '김혜윤 전 남친'에 과몰입 "마음이 연기로 이어져…미련 아닌 사랑" [엑's 인터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