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6기 영숙, 5시간 수술 부작용 고통에도 “암덩어리 잘 제거돼” 씩씩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wbifGh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ec92b48f334f9fe0f68127cbc9706eff85a3627cea5c53d4c1f12ec90310a" dmcf-pid="QSrKn4Hl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기 영숙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20730777fqdo.jpg" data-org-width="1000" dmcf-mid="6XDBJVYC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20730777fq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기 영숙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xvm9L8XS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c25b015d95ceb40ea6ab68d6563520ee796a822e7d178bed6bb7c2ac0c7f8bc" dmcf-pid="yPKs1lJ6il"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6기 영숙(가명)이 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4b6925cd8c68008764f93888ca3fa7edf3da2eb690053d2ea2d3e965885865c" dmcf-pid="WQ9OtSiPih" dmcf-ptype="general">영숙은 4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오전에 5시간 걸려 수술 받았고 지금은 병실에서 회복 중에 있어요 수술 잘 끝났대요! (잘 되도록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 스릉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8307df248c8abccd75e382c952f1806f99460ecf1c6a1845f66686fd0874805" dmcf-pid="Ycn1fpsALC" dmcf-ptype="general">영숙은 "수술, 로봇 지나간 부위는 마취가 덜 풀려 모르고 있다가 이제 시간이 흐른 뒤 통증이 느껴지고, 수술 직후에 전신마취 기도삽관 부작용이 좀 많이 힘든 것 같아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b567dbdc06f6ec88ce971d86a1341e024c07888132bfcda752de659aec55398" dmcf-pid="GkLt4UOcMI" dmcf-ptype="general">이어 "저녁엔 혼자 있어야 해서 정말 걱정 많았는데…간호사 쌤들이 넘 잘 봐주셔서 다행"이라며 "저는 아이들 보며 힘내고 있습니다! 오늘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무튼 생존 신고 끝!"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fe048ab5771376a5ddb68061c7e613eed6b29b520d16527d88f43e5448d5c639" dmcf-pid="HEoF8uIkdO" dmcf-ptype="general">영숙은 4월 2일 새로운 게시글을 통해 수술 경과와 더 자세한 수술 내용도 공개했다. "목이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잠을 1도 못 잤지만 그래도 창밖을 바라보면서 힐링했다"고 밝힌 영숙은 "제 암덩어리들은 오랜 기간, 염증 때문에 딱딱하게 굳어 있고 여러 혈관, 림프에 붙어 있는 작은 암덩어리도 많았다고 한다"며 "다른 분들의 케이스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이었는데 긴 시간이었지만 너무 잘 제거해 주셨고 이후 안내해 주신 내용 토대로 치료도 잘 해보려고 합니다!"라고 희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d2a35344dcff0ce3c7156ad5453fec20c7b01bf0d60721407e73e7d0e9e5465" dmcf-pid="XDg367CEMs" dmcf-ptype="general">한편 6기 영숙은 지난 2022년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철과 그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27477c4991a41d6d244ef564b6770bfd7cf2044c5c6faaa892c0aa62ca908d87" dmcf-pid="Zwa0PzhDdm" dmcf-ptype="general">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1월에 갑상선암 진단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준 6기 영숙은 이후 "중앙·측경부 림프절에 전이가 된 상태이지만 다행히 폐에는 전이가 되지 않아 4월 1일에 수술하기로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수술 일정을 공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5rNpQqlw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mjUxBSre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학가요제가 배출한 마지막 스타‥익스 이상미 ‘인생은 오디션’ DJ 발탁 04-02 다음 ‘재벌녀’ 안이서, 숏폼 ‘잔인한 상견례’ 악녀 캐릭터 열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