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이종원 "대본 읽고 가위 눌려…귀신 믿는다" [MD인터뷰①]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0bsgB3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17acf86a3a25f807829885dfbcfc316072759ab112d07e7fbef3a4d2e3ad3" dmcf-pid="ynNr9Fwa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목지' 이종원/(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22028031fjxf.jpg" data-org-width="640" dmcf-mid="Q8mvxBSr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22028031fj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목지' 이종원/(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e4b0888b14a43d34c6589b02d02dace5b99aaf201eedffa0b36bb5ba0a4186" dmcf-pid="WLjm23rNr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종원이 '살목지' 대본을 읽고 가위에 눌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2bfda4e75cdb176937db6069f52580c6739e1b92d38107c2c2c8a4dbb0780e" dmcf-pid="YoAsV0mjrV" dmcf-ptype="general">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이종원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f3f18f5ca745a7995517121d89713244bb4a5306209f16c8100bd9485b322b4" dmcf-pid="GgcOfpsAE2"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이종원은 극 중 수인(김혜윤)의 전 남자친구이자 PD 기태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76c2ced77c6fc16565883ccdf86c6de85d55d456fd7e220239fa183412b05255" dmcf-pid="HakI4UOcs9" dmcf-ptype="general">이날 이종원은 "대본이 너무 재밌었다. 처음 읽은 날에 확신이 들었다"며 "글로만 봐도 상상이 잘되고 머릿속에 그려지는데, 감독님과 작업하면 훨씬 소름 끼치고 무서운 장면을 만들 수 있겠구나 했다. 안 해본 장르라 해보고 싶었고 영화 자체에 욕심이 났다. 고민 없이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7cf489e49e29f5f823db9666013dddd26278617cd1eff676dfde3f463e6bbc2" dmcf-pid="XNEC8uIkmK" dmcf-ptype="general">이어 "어렸을 때부터 가위에 잘 눌리는 편이었다. 어머니도, 할머니도 신기까진 아니지만 꿈을 잘 꾸신다. 대본 처음 본 날 밤에도 가위에 눌려서 악몽을 꿨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한 것도 있다. 현장에서도 가위눌릴지 걱정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눌릴 겨를이 없더라. 또 현장에서 같은 귀신을 목격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귀신 나오면 대박 난다는 이야기도 있지 않나. 오히려 영화에 더 좋은 것 같다. 귀신이 있다고 믿는 편이라 제가 목격하진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69f94d817356dd3f06d904c7c02387672dd79c01e782dfab7dfabe44eaeeca7" dmcf-pid="ZjDh67CEOb"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살목지'는 오는 8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외도 논란' 조갑경 無편집 거부감…'라디오스타' 시청률 급락 "올해 최저" 04-02 다음 '살목지' 이종원 "김혜윤, 처음 보자마자 친해져…강아지 같아" [MD인터뷰②]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