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과 소개팅한 한지민 “속마음 내레이션 하나하나 와닿았다”(미혼남녀) 작성일 04-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ftxBSr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8d507977a7f5ce33ebed89370c00b58713f8b57afd415d491171378ac9bda" dmcf-pid="1Q4FMbvm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24926974snek.jpg" data-org-width="650" dmcf-mid="ZM5spWgR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24926974sn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tx83RKTsM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79694e10e5ffe30ae65c5212b7c852e3a8d45456ddba913c762a20cc6f35e9d" dmcf-pid="FM60e9yOiw" dmcf-ptype="general">한지민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최애 장면을 지목했다.</p> <p contents-hash="c3f3bd030b7e30f8d22c3944ca13ab6ba427af1303ecb16765a68c8ac471c4ce" dmcf-pid="3RPpd2WILD"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연출 이재훈) 측은 4월 2일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d6b27727c5922f933dde277f9a016d876155282b4b3b18f5cdffd650a3c7e53" dmcf-pid="0eQUJVYCeE" dmcf-ptype="general">'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은 이의영(한지민 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의 각기 다른 성격과 연애 방식으로 보는 재미를 선사함은 물론, 사랑 앞에 선 캐릭터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들로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 이의영, 송태섭, 신지수의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세 캐릭터를 연기한 한지민(이의영 역), 박성훈(송태섭 역), 이기택(신지수 역)이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짚었다.</p> <p contents-hash="c81314ce5860c48a9df52d4d612ea992eea39d32069b0332101aeb0e964d8d26" dmcf-pid="pdxuifGhJk" dmcf-ptype="general">먼저 인생 첫 소개팅에 도전, 극과 극 매력을 지닌 송태섭과 신지수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 혼돈의 시간을 보냈던 이의영 역 한지민은 특정 장면이 아닌 작품 전반에 녹아든 이의영 캐릭터의 내레이션을 꼽았다. 이를 바탕으로 이의영 캐릭터의 속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됐다는 것.</p> <p contents-hash="266f68b10197c60ba7b401fc679394453be1c546163b4ef86cfaba5fa3a865d2" dmcf-pid="UJM7n4HlMc"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특별한 대사나 장면이라기보다 극 중 이의영의 속마음을 풀어낸 내레이션 하나하나가 와닿았다”며 “소개팅을 시작하기 전부터 진행되는 과정, 그리고 소개팅 여정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내레이션이 이어진다. 많은 시청자분들께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ef07562cbf6ece19be95ff7300ef04a37a5a56d58ff36ef096868227f988dfb" dmcf-pid="u01OUYaeJA" dmcf-ptype="general">첫 번째 소개팅 남으로 등장해 사랑에 있어서도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안정형 남자의 정석을 보여준 송태섭 역 박성훈은 “이의영과의 첫 만남에서 송태섭이 건넨 ‘저와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에 동의하시나요?‘라는 대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0a9023d59ef365495dc1f3844b1906699b747113124023fba338112a20c9f8" dmcf-pid="7ptIuGNdJj" dmcf-ptype="general">이의영에게 첫눈에 반한 송태섭은 소개팅 도중 해당 발언으로 이의영을 식겁하게 만들었던 상황. “만난 지 오래되지 않은 이의영에게 갑작스럽게 결혼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다소 엉뚱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낸 장면”이라며 “관계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효율을 먼저 떠올리는 송태섭의 성격과 성향이 가장 잘 드러나는 대사”였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7136db032cc8f470deb340b66798c2f8e5837dc4e6c0fb85f89702fd73e2c63" dmcf-pid="zUFC7HjJiN" dmcf-ptype="general">복잡한 가정사 속에서 사랑을 밀어냈던 신지수가 이의영을 만나 변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기택은 “이의영과 얽힌 에피소드들이 많이 생각난다”며 “그중에서 신지수가 이의영에게 고백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히게 된 7회 납골당 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9e4fd44dae0240d204ba22a21f01df08385f2fc07e797642cc54e481bdb5e6" dmcf-pid="qu3hzXAina" dmcf-ptype="general">이어 “늘 밝아 보이던 신지수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통해 내면의 외로움과 사랑받고 자랐던 유년 시절의 순수함이 잘 드러난 것 같다”면서 “신지수라는 인물이 가진 깊은 서사를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는 말로 신지수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638c3ec40ccaec758ae6c594ef7cc1aaa354abf3b8f9eb9ce444443669b1b95" dmcf-pid="B70lqZcneg" dmcf-ptype="general">이같이 세 배우는 연애 초보 이의영의 속마음 내레이션, 화끈했던 송태섭의 직진 발언,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된 신지수의 변화 등을 명장면과 명대사로 고르며 작품 속 인물들이 마주했던 선택과 감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80e897f68f913aaea8e19000e94c6a06a6cbe35d9a61b6b7c6a058bac4414d64" dmcf-pid="bzpSB5kLeo" dmcf-ptype="general">'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4월 5일 종영한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KqUvb1EoL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9BuTKtDgR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4억원 횡령 피해 당했다.."가족처럼 대한 직원, 사과도 없이 놀러 다녀" 분노[전문] 04-02 다음 안성재, 딸과의 관계 고백..."방에 출입 못 하는 외부인, 나는 관계자도 아냐" (안성재)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