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나 대신 연예인 됐어야"…미모의 여동생+새엄마 최초 공개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OC23rN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ac6b05d78e5bbddf1b96aa841dc95c63e9f3d99363d449d2bd08b435d3f36" dmcf-pid="bW6QSkfz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31125383nmhh.jpg" data-org-width="900" dmcf-mid="z6GXe9yO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31125383nm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29678a18b708d83cb1f9340d8074fe81895caaafaa493269ddeb4fa36b8961" dmcf-pid="KYPxvE4qO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서인영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가족과 진솔한 가정사를 최초로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29a903a268609a9fe16181bd48fc7c9f3b7c27cded3716258300c72fe48f998" dmcf-pid="9GQMTD8Brv" dmcf-ptype="general">1일 서인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새집과 일상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신상녀' 타이틀을 내려놓고 한결 담백해진 삶을 보여주는 한편, 방송에서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b09748fc94aa283dfa50d0f04ab1eb81e86d868d425f4e1e169b0061c3f887d" dmcf-pid="2HxRyw6bsS" dmcf-ptype="general">특히 서인영의 친동생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인영은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을 소개하던 중 여동생을 가리키며 "내 동생이 나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며 동생의 빼어난 미모를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22d77197a00397298e2215ea42727ad0594a23cdbd83fec6068806a8a5b83ad9" dmcf-pid="VXMeWrPKEl" dmcf-ptype="general">사진 속 동생은 서인영과 닮은 듯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 아버지를 향해서는 "인자해 보이시지만 속지 마라, 사실 독사다. 인자한 연기를 참 잘하신다"며 서인영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2da88bee73537d25ab5a6c2e18f560a40a32ac0fadb0bc979810317df57c3" dmcf-pid="fZRdYmQ9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31126903ttva.jpg" data-org-width="900" dmcf-mid="q0Lg1lJ6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31126903tt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61420a4af937d492d9a389e107695c25aa035ca3457c38859d30de838f35d" dmcf-pid="45eJGsx2O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서인영은 '새어머니'의 존재를 처음으로 밝히며 가슴 뭉클한 가정사를 고백했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 성격이 안 맞아 이혼하는 게 맞았지만, 어린 마음에 사춘기가 오면서 '새엄마 때문에 이혼했나'라는 오해를 하기도 했다"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467f2b0299a1bb83f037dbe68ae14d3bc7ac6333f17a2a5a8e1c77b907447ec" dmcf-pid="8poatSiPDI"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인영은 이내 "새어머니는 정말 좋으신 분이다. 지금은 우리 아빠와 너무 잘 사신다"며 "돌아가신 친어머니도 생전에 아빠와 새엄마는 참 잘 맞는다'고 인정하셨을 정도"라고 전하며 현재는 누구보다 돈독한 모녀 관계임을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ea123e9f35ff614e530f0da86b1afa84b5b6ab063d382799a0b7463e1ded6854" dmcf-pid="6UgNFvnQIO" dmcf-ptype="general">또한 서인영은 수백 켤레에 달하던 구두를 정리하고, 명품 가방들까지 처분한 근황을 전하며 "스몰 라이프를 살기로 했다. 비워내고 나니 이제야 진짜 사람 사는 집 같다"고 한결 편안해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b5cd4de067c56e6dbfd7a29e3240ffa9e100edc3c812d91a85ca2d75c90e0e5" dmcf-pid="Puaj3TLxEs"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인영 스타성 대박이다", "뭔가 홀린 듯이 영상을 끝까지 보게 된다", "사람이 솔직해서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2a855dad2e5f54f5ff3286c7f9656126e5220a1f1115994b0080e0dfe4fa3fd" dmcf-pid="Q7NA0yoMsm" dmcf-ptype="general">한편 서인영은 다음 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어머니와 함께한 일상 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xzjcpWgRE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유연석, 눈빛으로 압도 04-02 다음 '살목지' 김혜윤 "'왕과 사는 남자' 기운 받아 잘됐으면" [MD인터뷰①]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