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서 "단약 성실히 이어왔다"…선처 호소 작성일 04-0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qTQqlw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d7bd6d3bf877209ea0b237db3f913fb619ec2f0140b9bad1e1407ffd16a7b" dmcf-pid="BKByxBSr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daily/20260402132404036aegk.jpg" data-org-width="650" dmcf-mid="zvhn5hd8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tvdaily/20260402132404036ae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27af5bc64eddb05e710b6c3e2d9d1a10dc9a7fe70db9138a5066cae0fc601c" dmcf-pid="b9bWMbvmr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2)가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뒤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315e47a4ed00671c55a37246c1adf3589ce38e49ca289544e8cb7351d947489" dmcf-pid="K2KYRKTsDr"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2일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cf5b98ad6b20fa4acedbee2eb6637a50fe206b0a9bc0d6fed42eb5ec026b83c" dmcf-pid="9V9Ge9yOIw"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식케이는 지난 2023년 10월 1일부터 9일 사이 케타민과 엑스터시(MDMA)를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3c1396fb010ae7d070c3eb6a072708baafb39cc6e999673035592e03264d8023" dmcf-pid="2f2Hd2WImD"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지난 2024년 1월 19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라며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했고,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같은 해 6월 그를 불구속 기소했다.</p> <p contents-hash="a4e06d2a629b5de3bd849b86e0b46cc6ef01ad30cc0996accc103c4b892cf0fe" dmcf-pid="V4VXJVYCwE"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1심 형량이 가볍다며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7ebb36ab0a84d73925cb49a92a20a3e20a5eb9a447893397f02998d6660df3c3" dmcf-pid="fq7S67CEsk" dmcf-ptype="general">반면 식케이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약 2년간 단약을 성실히 이어왔고 재범 가능성도 낮다”며 “수사기관에 자발적으로 범행을 자백하고 먼저 알린 점 등을 고려할 때 원심 판결이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고 항소 기각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37ad65f905ebdf3e0609a8a1d7367cb049c33325e93705349955344c0c77ded5" dmcf-pid="4BzvPzhDDc"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5월 식케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약물 재범 예방 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범행 횟수가 적지 않고, 유명 가수로서 사회적 영향력이 있다는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봤다. 다만 자수와 반성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p> <p contents-hash="3a803e5a870620dde9a68a0e55d58b72a60c60778a854fc5a2b6832ad57a21f9" dmcf-pid="8bqTQqlwOA" dmcf-ptype="general">한편 대마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모씨는 1심에서 벌금 700만 원과 40시간의 약물 재활 교육 이수를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f6f958297107476ef39e1287fa3bd16469dbe67da913302dbbecc2cfb803684c" dmcf-pid="6KByxBSrwj" dmcf-ptype="general">이들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오는 30일 오전 10시에 이뤄진다.</p> <p contents-hash="62614d7df1faa8615d52a708ee920f5ea66ddd79bc6e1926df814fa1ba283a08" dmcf-pid="P9bWMbvmD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2KYRKTss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미누, 지드래곤 1600만 원 목걸이 선물 해명…"그 정도 가격 아냐" ('영스트리트') 04-02 다음 채식 순자, 13기 상철 호감 보이자…"식사 불편하지 않을 수 있어" 어필 (나솔사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