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 채식주의자 아니고 채식추구자…"연애할 때 식사는 어떻게"('나솔사계')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CUwn71tc">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3ZhurLztY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f055bc7266b3dad88eefe51d6be8a729400aa4e31fe9e49d8f2b32a4fd540" dmcf-pid="0Ys3kdpX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솔로남녀들의 더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133545470gp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PIPzhD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133545470gp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솔로남녀들의 더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8f6add5cfcadd92d1e2d3a3e0471eb84e5891f56a783078b40783cc0a27ba8" dmcf-pid="pGO0EJUZGN" dmcf-ptype="general"><br>‘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남녀들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랑 쟁취에 나선다. 0표를 받았던 13기 상철은 ‘채식추구자’ 24기 순자의 식성에 대해 질문하며 관심을 표한다.</p> <p contents-hash="4307d0779dd2317b3e2280da4a7f78bd4e46e7449fcdba41866817d30aa38365" dmcf-pid="UHIpDiu5Ha" dmcf-ptype="general">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in 포천’에서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후 더욱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진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9ab5b780caae7ca44ced7919402f9644dace218aa6e764e52f23f6a866abb" dmcf-pid="uXCUwn71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솔로남녀들의 더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133547060dkjb.jpg" data-org-width="1200" dmcf-mid="tgAGL8XS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133547060dk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솔로남녀들의 더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d70c622a616cbb29878175fd1ec621875d48289c17eed3e32fd26053e4c9b7" dmcf-pid="7ZhurLztHo" dmcf-ptype="general"><br>앞서 ‘첫 데이트 선택’ 때 0표를 받아 각성한 13기 상철은 이날 20기 영식과 ‘4: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4기 순자에게 “저랑 잠깐 나가자”며 대화를 신청한다. 단 둘이 마주앉은 자리에서 13기 상철은 “오늘 얘기해 보고 싶은 분들 중에 한 분이었다”고 고백한다. 24기 순자는 “기분이 좋다”며 웃는다. 13기 상철은 “(‘솔로민박’에서) 나가서 데이트 하고 싶었는데, 어려운 점이 식사 때문에”라고 ‘채식추구자’인 24기 순자의 식성을 언급한다. 이어 “연애하실 때 식사는 어떻게 하시냐. 최대한 오픈 마인드로 (24기 순자 님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말한다. 24기 순자는 “육고기를 못 먹긴 하지만 (데이트 상대방이) 생각만큼 불편하지는 않을 수 있다”며 구체적인 예를 든다. 과연 13기 상철이 24기 순자의 답변에 호감도가 올라갔을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9af73423eae59dc392dbbb913c3a705fbc0e8953ec4f2e4ad67d03cc4900a5f" dmcf-pid="z5l7moqFYL" dmcf-ptype="general">17기 순자는 앞서 2번의 출연 때와 달리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2일 차 아침, 가장 먼저 일어나 공용 주방으로 직행해 해장라면 끓이기에 돌입한 것.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평소보다 좀 부지런하려고 노력했다.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서”라고 털어놓는다. 잠시 후 20기 영식이 식사에 합류하자 벌떡 일어나 그가 먹을 그릇을 챙긴다. 17기 순자의 배려에 20기 영식은 “이거 누가 끓였냐. 진짜 잘 끓였다”라고 칭찬해 17기 순자의 입꼬리를 승천시킨다. 하지만 MC 데프콘은 “17기 순자 님이 자기가 20기 영식님의 호감도 1순위인 걸 알고 오히려 뚝딱거릴까 봐 걱정 된다”며 “17기 순자 님에게 저런 면이 있는지 몰랐다. 그냥 통통 튀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핑크 뚝딱이”라며 놀라워한다. </p> <p contents-hash="700d4a471de81cbb48a7560760878af778558b35d89b2159b9b09ccef5f47879" dmcf-pid="q1SzsgB3Yn" dmcf-ptype="general">사랑 쟁취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변한 ‘경력직 솔로남녀’의 2일 차 이야기는 2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81ea94e4f402b3508d15dcf003f355f336590e952472ddf054adc7f9227cb4" dmcf-pid="BtvqOab0ti"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72억 家 이사 후 떠난 일본 가족여행 낭패‥놀 계획 전부 취소 04-02 다음 조선악녀vs악질재벌 만났다..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대본리딩 공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