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살목지' 개봉일='선업튀' 첫 방송일, 좋은 기운…변우석도 파이팅"[인터뷰②]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MUwn71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951985453fa4e0ddd126b87c376ff849bc137385d74957bf1fa1020f68cd6" dmcf-pid="3YRurLzt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혜윤. 제공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33438635sfgx.jpg" data-org-width="900" dmcf-mid="tFYcb1Eo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33438635sf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혜윤. 제공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b428e3c74d5850cf9ebfb933afe94bba21202f0c748b8c35456a9fbfa61adb" dmcf-pid="0Ge7moqFr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혜윤이 '살목지' 개봉일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첫 방송일이 같은 것에 대해 "좋은 기운을 받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37a687a9cf602d5cac0f95628fbaebd1ef003cd366d6972736928e271dc2b5" dmcf-pid="pHdzsgB3Ip" dmcf-ptype="general">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둔 배우 김혜윤이 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084b381869653cbbfb8cb9485b08b776ab43d70ec71a810ce7e2495b945cb85" dmcf-pid="UIVZaQ1yI0" dmcf-ptype="general">오는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p> <p contents-hash="e48e1281aa1f76060d11a043eba62a998b1f27c7e4ee40065dc903d21dd164bb" dmcf-pid="uCf5NxtWI3"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4월 8일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첫 방송일과도 같다. 김혜윤의 인생작인 이 작품이 큰 인기를 얻으며 김혜윤의 든든한 팬덤으로 자리 잡았다. </p> <p contents-hash="dd1000d79626339fc26f219b6946e6c80921f0a650961d775ebddc5f8253ff1e" dmcf-pid="7h41jMFYsF" dmcf-ptype="general">그는 "좋은 기운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저라는 사람은 벚꽃하면 떠오르는게 항상 중간고사였다. 중간고사 기간에 벚꽃이 피더라. '살목지'가 개봉한다고 했을 때 제일 먼저 친구들이랑 보러가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이렇게 날씨 좋을 때 모두가 영화관에 가서 보면 좋겠다. 친구들과 혹은 가족들과 연인들과. 좋은 기운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923acdbad938f47eb3ef5f83380a380f2ba3574f27bd6545f9055995f97531" dmcf-pid="zl8tAR3Gst" dmcf-ptype="general">또한 동시기에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컴백하는 '선재 업고 튀어'의 동료 변우석에게도 "서로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22b8fe2f212be8335ec745ea68b1791827118e0bd3e2e0b8a2ee30c3afc01f0c" dmcf-pid="qS6Fce0Hm1"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주고 있는 '선재 업고 튀어'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아직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해외 나갈 때도 몸소 느낀다. 앞으로 더 이 많은 분들에게 연기로 보답해야겠다 싶고, 팬 분들과 마주할 때마다 더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vP3kdpXr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언니 장다아 “연애 경험 없다”…뜻밖의 ‘모태솔로’ 고백 04-02 다음 서인영, 미모의 여동생 공개…"동생이 연예인 했어야" [마데핫리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