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측 "동의 없는 신체 접촉·사인 요청 금지"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NjUYae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f48ea1a058b73ec72b0a94f9a156bff854b3f8d58dab49186ca64e256498e7" dmcf-pid="09jAuGNd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효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1/20260402133028237fsmj.jpg" data-org-width="1400" dmcf-mid="FDvTxBSr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1/20260402133028237fs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효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ba25198dd46d88dcf98bee4da61a3825bc2a644107ea74338f46261c3a3be" dmcf-pid="p2Ac7HjJX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의 수강생들에게 동의 없는 신체 접촉이나 사인 요청 등을 금한다는 요청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fdc3203d5017d71b7930bc6193c4c84d26ca5c47c31f7c47d43b5abc49db5e2" dmcf-pid="UVckzXAiXv"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아난다요가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난다요가원이 어느덧 8개월을 맞이했다"라며 "초기 공지사항에 더해, 운영을 하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드린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595c4321f6969cc0865c8e1ad37fba8bfaf3fa6490d37649e842b7f73bcf592d" dmcf-pid="ufkEqZcnGS" dmcf-ptype="general">공지사항에서 아난다요가 측은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라며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라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aaa1395191a3a6725a7c987a82073761b21ebc613892ac43d1463242f905ece3" dmcf-pid="7JlSPzhD1l" dmcf-ptype="general">이어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라며 "또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97b2be3365d5c4015f2257c73ac5a2f752918145f40ca0e2fab06d49465aabb" dmcf-pid="ziSvQqlw1h" dmcf-ptype="general">또한 "수업 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자제해 주시고, 조용히 명상하는 마음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0dccbe7086b8123079070811f2e12d654dcb590dadc8b169ca37677941bb7bb" dmcf-pid="qnvTxBSrHC" dmcf-ptype="general">아난다요가 측은 그러면서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은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주시길 바란다"라며 "요가 수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규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db3927f15b836f753060aec32d13de4a216e2074463231cd084115a1a6e8e1" dmcf-pid="BLTyMbvm5I" dmcf-ptype="general">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boyWRKTsHO"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주 동해, 첫 솔로 정규 트랙리스트 공개…박재범·타블로 지원사격 04-02 다음 ‘장원영 언니’ 장다아, 믿기 힘든 고백 “연애경험 0회 모솔” (‘하지영’)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