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박정민, 생활 연기의 대가…극도로 평범한 연기하고파”[MK★인터뷰] 작성일 04-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dBRKTsFX"> <p contents-hash="e9ae6209b3acc3e6ffc92e0b4f4bade20a0c0b6eb64f7f7f2cdd2fe43c26cf3b" dmcf-pid="ydHwYmQ97H" dmcf-ptype="general">배우 이종원이 박정민과의 연기 호흡을 소망했다.</p> <p contents-hash="8bf2dd0a4443e6edb73c8e114f8eda753108e893e7af792008bdc07489d0e000" dmcf-pid="WJXrGsx23G"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c40f08c1268d4607c051e704b8ad0f9c526e5ada88bbfaeae2080329736307b" dmcf-pid="YeGDWrPK0Y" dmcf-ptype="general">이날 이종원은 “박정민 선배는 생활 연기의 대가라고 생각한다. 생활 연기를 잘한다는 게 최고의 칭찬인 것 같다. 생활 연기라는 게 실제 생활에서 볼법한 걸 연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fd970af20eeffafc7bd552392bfb1d99ce5a06b2285ceba1b8b46d1e9abf3" dmcf-pid="GdHwYmQ9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종원이 박정민과의 연기 호흡을 소망했다.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sports/20260402134504946qglz.jpg" data-org-width="600" dmcf-mid="q7zWuGNd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sports/20260402134504946qg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종원이 박정민과의 연기 호흡을 소망했다.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802c53c858da0284799865006df568221a69974282fe854174f982302a3aaf" dmcf-pid="HJXrGsx20y" dmcf-ptype="general"> 이어 “그걸 가장 잘하는 게 박정민이라고 생각한다. 출연한 영화를 보면 피부에 와닿는 연기를 하는 배우라고 생각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div> <p contents-hash="e5311ff99b224118df185301fd2f877f7aa2e8e78f5c09bf065de8c464a40f36" dmcf-pid="XiZmHOMVFT" dmcf-ptype="general">그는 “오히려 극도로 평범한 연기를 해보고 싶다. 일상적인 대화여도 좋으니까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연기를 해보고 싶다. 액션이나 특별한 장르물보다 그런 것에서 욕심이 난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82f15082432088ba16a5ac6002d5e4bae2133bb3f531047b0d7c888ac21e84" dmcf-pid="Zn5sXIRfzv" dmcf-ptype="general">캐릭터에 다가가는 자신만의 노하우도 공개했다. 이종원은 “드라마나 영화, 어떤 걸 선택하게 될 때 제일 첫 번째로 하는 생각이 내가 해 본 캐릭터인가이다. 보통 안 해본 캐릭터만 한다.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면서 같은 이미지로만 소비되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27574b4c186c6f86f7a3c8b9b1934ac3df9770d11509db85bba8a86d66c31bc" dmcf-pid="5L1OZCe47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캐릭터는 도대체 어디서 내가 찾아야 이걸 연기할 수 있을까라고 항상 고민을 했었는데 몇 년 전부터는 그거에 대한 해답을 어느 정도는 찾은 것 같다. 그게 외부에서 찾는 게 아니라 다 안에 있는 것 같더라”라며 “어떠한 캐릭터도 생각보다 사람들 안에는 너무 다양한 인격도 있고 생각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많은데, 배우가 해야 할 작업은 정말 작은 캐릭터를 내 안에서 찾아서 크게 풍선 불어넣듯이 키우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게 이제 자연스럽게 이 친구로 보여지는 것 같아서 저는 외부적인 요인에서 찾기보다는 저 안에서 찾는 편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46243d5122bdb8006903c42fd8503dd36790249c2078bd8d766032affe6977" dmcf-pid="1otI5hd80l"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살목지’는 ‘심야괴담회’를 비롯한 방송과 공포 채널을 뜨겁게 달궜던 장소를 배경으로, 이상민 감독의 상상력을 더해 완성된 작품으로,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감각을 구축해온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이다. 오는 8일 개봉.</p> <p contents-hash="0980e82f703adc6bd3f1112a1f362d45aec81526a78f344d0a96d94b7836f2fe" dmcf-pid="tgFC1lJ6Fh" dmcf-ptype="general">[삼청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Fa3htSiPF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점 후두둑 떨어져" 김시현, 체표 면적 25% 화상 고백…한 달 입원까지 ('옥문아') 04-02 다음 화사 “어릴 때 옷차림이 형형색색”… "엄마가 못 키우겠다고"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