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호평 터진 BTS ‘인투 더 선’‥정작 만든 뷔는 수록을 망설였다? 작성일 04-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sARKTs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da01bd6fd38c364cdceeb89f2e085cc5a55b4dce7528b3b4ff81394ef5c25" dmcf-pid="8UOce9yO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뷔/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34238090gris.jpg" data-org-width="650" dmcf-mid="fqe4UYae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34238090gr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뷔/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6uIkd2WIi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1e6c346ca43c4986b5e0fae48aecef1346f62ee7350c06d3084d166862624dd0" dmcf-pid="P7CEJVYCdi" dmcf-ptype="general">뷔가 작사·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Into the Sun’의 비하인드가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a2e6a003562d8a3370e948705c1e1038e4c6d713c1dee7be4d9b916f40188205" dmcf-pid="QzhDifGhL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아리랑’ 발매 기념 위버스 라이브에서 신보 수록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c6e08ef4ebfadd92fac00acc5873523f408cd2b547aafe32057f253e4f9937c8" dmcf-pid="xqlwn4HlL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개된 곡은 바로 ‘Into the Sun’이었다. 지민은 “이 노래가 웃긴 게 태형(뷔) 씨가 반대한 노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bf1cd84780a1e02766b1e8fa5fac42ac6a04871236b34dc61220e9853945ce1" dmcf-pid="yD8B5hd8ie" dmcf-ptype="general">뷔는 “어떻게 이번 앨범에 마지막으로 갑자기 들어가게 됐다"며 ”내가 쓴 거는 쓴 거고, 이게 앨범이랑 맞냐는 냉정하게 봐야 하니깐. 이곡 말고도 좋은 곡들, 형들이 쓴 곡이 많았다, 너무 좋은 곡이 많아서 굳이 이곡이 들어가야 하나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뷔는 “멤버들이 이렇게 좋아해 줄 줄은 몰랐다”며 쑥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a2dcf11f3b72ca3ecc42faac22e805b4f37b75b0e0c9bb27411d304cefd9c6d" dmcf-pid="Ww6b1lJ6LR" dmcf-ptype="general">RM은 “이 노래가 너무 아름다운 게 약간 노을 지는 태양으로 뛰어가는 7명의 뒷모습 같다, 애니메이션 끝날 때 나오는 음악 같다”라고 극찬했다. 진 역시 “엔딩에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호응했다. </p> <p contents-hash="2244f422a19bb62844b5b03d71ff891544a1210a68b0903c1e96d03c0fb289d7" dmcf-pid="YrPKtSiPJM" dmcf-ptype="general">지민은 뷔와 작업 과정을 떠올리며 “태형이가 작업할 때 같이 있었는데 너무 잘 만들더라 “고 말했다. 슈가도 “너무 감정적으로 하니까 30분 하고는 목이 안 나오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0662e3d08cb308a842d9e32211c00c5306b81ce57db15dbe9b61c69d5856be" dmcf-pid="GmQ9FvnQMx" dmcf-ptype="general">곡 소개에 따르면 'Into the Sun'은 너에게 달려가겠다는 고백을 태양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 빗대어 그린 노래다. 네가 부른다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다짐과 동이 트는 순간을 함께 맞이하겠다는 약속이 반복된다. 어쿠스틱 기반의 소울 팝 록(Soul pop rock) 장르로 잼 밴드 특유의 여유로운 흐름과 느긋한 그루브의 화음이 곡을 가득 채운다. </p> <p contents-hash="ce7a85282ef509192cd4f98d9ed2f0bd703d5ceb8d1ffb2882656e9f7ca80519" dmcf-pid="Hsx23TLxLQ"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들의 평가도 호평 일색이다. 롤링스톤은 ‘Into the Sun’을 웅장한 일몰을 함께 바라보는 듯한 황홀한 피날레로 평가했다. 뉴욕타임스는 애절한 기타와 휘파람, 중독적 후렴이 어우러진 최면적 트랙이라 호평했다. 가디언지는 보컬 이펙트와 라이브 세션 감각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마무리 곡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2a359acacde0a77e547bf0bd341bbe30c1d32e40888a2eac241d830b71ac4d" dmcf-pid="XOMV0yoMRP"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여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라이팅 세션을 열고 음악을 작업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ZIRfpWgRJ6"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5xtWrLztL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픽’ 재하, 무대를 장악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수 [DA차트] 04-02 다음 ‘유퀴즈’ 김윤지 감동 폭발…5관왕 철인 서사에 시청률 1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