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3기 상철, 24기 순자에 관심…채식주의 고민 작성일 04-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JLEJUZ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97cf51d676dfa18a30c008533e416240036e827cfe6b954293aaf9cb7f023" dmcf-pid="HOioDiu5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40302998xsre.png" data-org-width="895" dmcf-mid="Y5cDlcV7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40302998xs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585bdccd8ffc2cb69ab3ac9696a410494cb3c55fa1915107c8b93a1d4b7822" dmcf-pid="XIngwn71S2" dmcf-ptype="general">‘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남녀들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랑 쟁취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1ad48abd541fbadbd9f9bd43ef2f0900cac3878cf50bcc5c00f496f9a57ac37" dmcf-pid="ZCLarLzth9" dmcf-ptype="general">4월 2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in 포천’에서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후 더욱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202d0c2774aafca6f3a0bf6bab3508970bc9abff5ad4f9604e7be1acb538678" dmcf-pid="5hoNmoqFWK" dmcf-ptype="general">앞서 ‘첫 데이트 선택’ 때 0표를 받아 각성한 13기 상철은 이날 20기 영식과 ‘4: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4기 순자에게 “저랑 잠깐 나가자”며 대화를 신청한다. 단 둘이 마주앉은 자리에서 13기 상철은 “오늘 얘기해 보고 싶은 분들 중에 한 분이었다”고 고백한다. 24기 순자는 “기분이 좋다”며 웃고, 13기 상철은 “(‘솔로민박’에서) 나가서 데이트 하고 싶었는데, 어려운 점이 식사 때문에”라고 ‘채식추구자’인 24기 순자의 식성을 언급한다. 이어 “연애하실 때 식사는 어떻게 하시냐? 최대한 오픈 마인드로 (24기 순자 님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말한다. 24기 순자는 “육고기를 못 먹긴 하지만 (데이트 상대방이) 생각만큼 불편하지는 않을 수 있다”며 구체적인 예를 든다. 과연 13기 상철이 24기 순자의 답변에 호감도가 올라갔을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5732acb002ef69ae86be03b1dd0344195ba16688c4b58c1150e862286e630fb" dmcf-pid="19X1zXAil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17기 순자는 앞서 2번의 출연 때와 달리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2일 차 아침, 가장 먼저 일어나 공용 주방으로 직행해 해장라면 끓이기에 돌입한 것.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평소보다 좀 부지런하려고 노력했다.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서”라고 털어놓고, 잠시 후 20기 영식이 식사에 합류하자 벌떡 일어나 그가 먹을 그릇을 챙긴다. 17기 순자의 배려에 20기 영식은 “이거 누가 끓였냐? 진짜 잘 끓였다”라고 칭찬해 17기 순자의 입꼬리를 승천시킨다. 반면 MC 데프콘은 “17기 순자 님이 자기가 20기 영식님의 호감도 1순위인 걸 알고 오히려 뚝딱거릴까 봐 걱정 된다”며 “17기 순자 님에게 저런 면이 있는지 몰랐다. 그냥 통통 튀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핑크 뚝딱이네!”라며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baa2ac2d1e4fdbc34c06c874ba19aae0adce751e63f213c3eb913465f85a2976" dmcf-pid="t2ZtqZcnvB" dmcf-ptype="general">사랑 쟁취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변한 ‘경력직 솔로남녀’의 2일 차 이야기는 4월 2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83d8c4b0dd94ae8634b712c6ea000e5ea6a6cc3c4065656e86737c3ac3f1bb4" dmcf-pid="FV5FB5kLlq"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7기 순자, 20기 영식에 매력 어필 04-02 다음 초아까지 기습 '셋째 발표' 나섰다…"교수님께 또 뵙겠다고 인사"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