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윤종신 "발라드 계보 차기 주자는 이창섭·규현…정승환=세손"('질문들')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icHOMV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7e63aca4149893ca7c7be86cbba54a27453500db41cf55e7855ae44c23166" dmcf-pid="6PnkXIRf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C PLAYGROUND'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42702264usvu.jpg" data-org-width="900" dmcf-mid="pmp9aQ1y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42702264us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C PLAYGROUND'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a769a163ba23b7de94dc00179938eb64b3c48b5796f65b629f830c8999c51" dmcf-pid="PQLEZCe4m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윤종신과 성시경이 자신들의 뒤를 잇는 발라드 계보 후배들을 직접 꼽았다. </p> <p contents-hash="6e853fd2d466fe11fbcc1c090d832733598cced2610e543c62d03a65e3f611f8" dmcf-pid="QhHpRKTssq" dmcf-ptype="general">1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한 윤종신과 성시경은 "이문세, 성시경으로 이어지는 발라드 계보를 잇는 후배가 있느냐"는 질문에 실력파 후배들을 차례로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45db9f76d9e59273672e3cb37480fb17a3b408719d9178accb6b57e126a60a0" dmcf-pid="xlXUe9yOIz"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윤종신은 비투비의 이창섭을 꼽으며 "최근 함께 노래를 해봤는데 정말 노래를 잘하더라. 깜짝 놀랐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47d7f8bad3395796c732b0881cd29ad0ffc7b33afca694798e5124bc43375d1a" dmcf-pid="y8JAGsx2s7" dmcf-ptype="general">이어 성시경 역시 평소 눈여겨보던 후배들을 언급했다. 그는 슈퍼주니어의 규현에 대해 "아이돌 출신이지만 노래를 정말 잘하고, 이제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역량도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안테나의 정승환을 두고는 "성시경 이후 정승환이 '발라드 세손'이라 불리기도 한다"며 그가 정통 발라드 계보를 잇는 대표 가수임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e4a640486c6453854b3c738d565ce56ed24e6e4a36624c4de36d2eb40647cf58" dmcf-pid="W6icHOMVDu" dmcf-ptype="general">과거 가요계에 존재했던 선입견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성시경은 "예전에는 노래를 잘하면 외모가 떨어지거나, 잘생기면 노래를 못 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며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후배들을 치켜세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4c249f69c0c0a38eb3d3d8a0319b11beca13177d4f061ef1995c480fe3e8a" dmcf-pid="YPnkXIRf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C PLAYGROUND'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42703697xcql.jpg" data-org-width="900" dmcf-mid="40XUe9yO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tvnews/20260402142703697xc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C PLAYGROUND'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2b4315031c3f1abb781c65c32135fa535b865dea1a5dedf1a6cb44aea54573" dmcf-pid="GQLEZCe4Ip"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두 거장이 나눈 '슈퍼스타론'이었다. 성시경은 "허비 행콕처럼 건반을 치고 윤종신처럼 가사를 쓰며, 해설은 손석희 선배님처럼 하는 완벽한 슈퍼스타가 한 명 나왔으면 좋겠다"며 갈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ab91c3bee4beb80c77e84aa0aa88553fb04593833c19622ef8e827773d21b45" dmcf-pid="HxoD5hd8E0"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종신은 "나는 조금씩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 슈퍼스타가 된다고 생각한다"며 마이클 잭슨을 예로 들었다. 완벽해 보이는 이면의 결핍이 오히려 예술적 에너지가 된다는 논리다. 이어 성시경의 결핍을 묻는 질문에 윤종신은 "성시경은 자신이 꽂힌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답답해하는 '집착'의 결핍이 있다"며 절친한 사이기에 가능한 날카로운 폭로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9b19fdfc84c3b5d2e99c6f69a4ffdf2d8c3aa3b60516b40e9a20d8782783f5bc" dmcf-pid="XMgw1lJ6I3"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윤종신이 인정한 이창섭 가창력 역시 대박", "성시경이 직접 '세손'이라 부른 정승환, 역시 믿고 듣는다", "두 거장의 슈퍼스타에 대한 서로 다른 시각이 흥미롭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Zdjs3TLxm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 발생 전 AI가 먼저 움직인다” SK AX, ‘에이전틱 AI’로 인프라 운영 혁신 04-02 다음 "3년간 방관한 죗값 꼭 받길"..조갑경 前 며느리, 방송 트라우마 호소[스타이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