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발생 전 AI가 먼저 움직인다” SK AX, ‘에이전틱 AI’로 인프라 운영 혁신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엑스젠틱와이어 NPO’ 공개<br>탐지부터 조치까지 자동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WFQqlw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dee88459f06687d073b57a40374969492f1a4a2f2abc9aeb7f8791c254a8c" dmcf-pid="xMY3xBSr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엑스젠틱와이어(AXgenticWire) NPO’를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 <출처=SK A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20260402142703166natm.jpg" data-org-width="700" dmcf-mid="PEKQwn71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k/20260402142703166na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엑스젠틱와이어(AXgenticWire) NPO’를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 <출처=SK AX>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d40618e25af336ea245384143d2d96383d7ddd3691f60a3cbfe301ab9fa91a" dmcf-pid="yWRayw6bMw" dmcf-ptype="general"> SK AX가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시스템 장애를 원천 봉쇄하는 혁신적인 운영 솔루션을 선보이며 산업 현장의 AI 전환 가속화에 나섰다. AI·클라우드 환경 확산으로 기업의 정보기술(IT) 인프라가 전례 없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에이전틱 AI 기반 인프라 운영 서비스인 ‘엑스젠틱와이어(AXgenticWire) NPO’를 출시한 것이다. </div> <p contents-hash="d8498fbe4d349828ee035332aec145f86c322424035f5c8e68214406e89c11e0" dmcf-pid="WYeNWrPKiD" dmcf-ptype="general">2일 SK AX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관리자와 현장 작업자의 판단 미숙이나 실수로 발생하는 ‘휴먼에러’를 방지하고 문제상황을 사전에 조치해 기업 손실과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023e2a72bc158ca7fa55e3784570424a95208d66ef875609fa425172425f3d7f" dmcf-pid="YGdjYmQ9JE" dmcf-ptype="general">엑스젠틱와이어 NPO의 핵심 경쟁력은 에이전틱 AI가 선제적으로 상황을 탐지하고 분석해 조치까지 완료해 장애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춘다는 점에 있다.</p> <p contents-hash="6b2094eaeb8f8bee1b45f4e4edb7dab024aa971bff4ea2e01c2622d836b43ed2" dmcf-pid="GHJAGsx2Jk"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솔루션은 시스템 운영의 핵심 데이터인 로그(서버·앱 기록), 메트릭(시스템 상태를 숫자로 요약한 지표), 이벤트 데이터(사용자 행동 중심 기록)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이후 AI 에이전트들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탐지 에이전트’가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분석 에이전트‘가 원인을 추론하고 ‘영향도 에이전트’가 주변 시스템의 전파 범위를 파악한다. 이어 ‘조치 에이전트‘가 복구, 설정 변경, 자원 재할당 등을 즉시 실행해 기존 인력 중심 운영 프로세스를 지능형 운영체계로 전환한다.</p> <p contents-hash="cd1ff3e6f5583c527095b9368a5b2c52a92779a3915420c9ef34c5f60bcbf013" dmcf-pid="HXicHOMVRc" dmcf-ptype="general">적용 분야는 제조업의 설비, 공정 과정의 실시간 리스크 관리부터 금융권의 중단 없는 전자금융 체계 구현과 공공 분야 대국민 서비스 안정성 강화까지 다양한다.</p> <p contents-hash="6eea882d8a2ac3b868178d59368464d5ca3af2d2d6cdc27e489aee0cd8fbf0c8" dmcf-pid="XMY3xBSrdA" dmcf-ptype="general">차지원 SK AX 최고AI혁신책임자(CAIO)는 “운영 전반에서 AI가 먼저 움직여 대응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휴먼 에러로 인한 장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엑스젠틱와이어 NPO 도입으로 기업들은 다운타임(시스템 장애로 인해 서비스나 시스템 작동이 멈추는 시간) 없는 운영 체계를 확보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실행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아일릿, 어린이날 대공원 무대 선다.."소중한 추억"[공식] 04-02 다음 성시경·윤종신 "발라드 계보 차기 주자는 이창섭·규현…정승환=세손"('질문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