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출연자, 얼굴에 시퍼런 '멍' 든 채 처음 등장...시청자들 '깜짝'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는 SOLO' 31기 영수 "복싱하다가 멍 들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M4AR3G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7a506b344a7462330bbccc02155fbb891d214f696e0db3487384632c24fea" data-idxno="684819" data-type="photo" dmcf-pid="2ujnhA2u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144427178zygn.jpg" data-org-width="720" dmcf-mid="UdQVNxtW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144427178zyg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8a154af0373c5f0f6331272e241e94c7adda85ed1aca9368b3af3f625563f" data-idxno="684820" data-type="photo" dmcf-pid="4qkgvE4q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144428454qihb.jpg" data-org-width="720" dmcf-mid="bgZyB5kL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HockeyNewsKorea/20260402144428454qi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c6d8f64a407e36051c54f0368d4cfc7bb5f6cc7a92cdff6528f4bd92e1b5ec" dmcf-pid="6bDNyw6b3F"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나는 SOLO' 남성 출연자가 얼굴에 '멍'이 든 채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5a4bbbcf8ffa4c53dcedde35e62920df774d1465c92afc135c6eeff34abfb9d" dmcf-pid="PKwjWrPKpt"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출연진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중 영수는 사전 인터뷰에 등장하자마자 눈에 띄는 멍 자국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이에 대해 "전날 경기가 있어서 얼굴에 멍이 들었다"며 "다른 운동을 하다가 쉬는 기간을 거친 뒤 현재는 복싱을 약 1년 정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놀란 표정으로 "마치 조사받으러 나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0bdb71802c8763042f27a8e094895ffa5e42413b8938fa651038711f507a3a" dmcf-pid="Q9rAYmQ901"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멍이 빨리 나았으면", "엄청 시퍼런데 세게 멍든 것 같다" 등 의견을 남기며 영수의 빠른 쾌유를 바랐다.</p> <p contents-hash="c10e5c62ae5e7cc9cb51ab3ece2b287efd1353681b54059e4baec995e4a05371" dmcf-pid="x2mcGsx235" dmcf-ptype="general">영수는 복싱 외에도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이른바 '취미 부자'였다. 그는 종합격투기를 포함해 그림 실력 또한 수준급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공개하자 데프콘은 "말로만 듣던 테겐(테토+에겐의 합성)"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수가 과거 프리다이빙까지 했다는 사실이 더해지며 그의 다채로운 취미 생활이 강조됐다.</p> <p contents-hash="e3a3f47911c6d1a126330fe119513a01253bbd6fd9cdd3aedb56ad4fff0222bb" dmcf-pid="yxvO3TLxUZ" dmcf-ptype="general">그는 솔로가 된 지 약 1년 정도 되었으며 매형의 추천으로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9살 차이 나는 누나와 매형이 있으며 세 사람 모두 홍익대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영수 역시 해당 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고 밝히며 "손재주나 감각적인 부분은 타고난 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2553748fe69af4e3ba95a7eba01bd727b1a0ca15fd007543d1d6b7cfd717db1" dmcf-pid="WMTI0yoM0X" dmcf-ptype="general">영수는 현재 직장 역시 동문들과 함께하는 환경이라고 밝히며 "대표님과 직원들 모두 같은 학교 출신이라 마음이 잘 맞는다. 앞으로는 AI 기술이 더욱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살아남기 위해서는 장인 같은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할 수도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ff3125c842e9d485494867f857d35ab9c8f9f9160c18fd27ab6808460cdc81" dmcf-pid="YRyCpWgRpH" dmcf-ptype="general">이상형에 대해서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여성을 꼽았다. 특히 영수는 "웃을 때 광대가 올라오는 스타일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성격적인 면에서는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용담과 비슷한 유형을 선호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c6c9aa643940114bf1ab86b0241e054f19259ab96253801a9f5ba191c100902" dmcf-pid="GeWhUYae3G" dmcf-ptype="general">사진=ENA '나는 SOL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미누, 지드래곤이 선물한 1600만원 목걸이 해명 “내겐 그 이상 가치” 04-02 다음 빅뱅 출신 탑, 가요계 컴백 앞두고 밝힌 진심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