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거대 악어' 목 졸랐다…등에 올라타 "리어 네이키드 초크 가능?" UFC 랭킹 2위 사루키안, '겁도 없다' 작성일 04-02 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2/0002244954_001_2026040214500698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아르만 사루키안이 거대한 악어 등에 올라타 뒷목을 조르는 등 대담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UFC 라이트급 랭킹 2위에 빛나는 사루키안은 1일(한국시간) 인플루언서 니나 드라마가 진행하는 생방송 스트리밍에 출연해 미국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내 에버글레이즈 홀리데이 파크를 방문, 야생동물 투어에 나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2/0002244954_002_20260402145007017.jpg" alt="" /></span></div><br><br>이 과정에서 사루키안은 대담한 행동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거대한 악어가 있는 우리 안으로 들어가 직접 악어 등에 올라타는 장면을 연출했다.<br><br>그는 여기에 더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안전을 위해 동행한 현장 전문가에게 "리어 네이키드 초크를 걸어도 되느냐"고 묻기도 했다.<br><br>이에 전문가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다만 사루키안은 리어 네이키드 초크를 걸진 않고, 대신 악어의 뒷목을 잡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악어 위에서 로데오를 타는 듯한 연기를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2/0002244954_003_20260402145007051.jpg" alt="" /></span></div><br><br>사루키안은 2015년 프로 데뷔 후 13승 1패 전적으로 UFC에 입성했다. 이슬람 마카체프와의 데뷔전(UFN 149·만장일치 판정패)에서는 판정패를 당했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주목받았다.<br><br>이후 올리비에 오빈머시에, 다비 하모스, 맷 프레볼라 등을 상대로 연승을 이어가며 정상급 파이터로 도약했고, 베닐 다리우쉬, 찰스 올리베이라 등 강자들과의 대결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다만 타이틀 도전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마카체프와의 타이틀전이 예정됐지만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됐고, 댄 후커와의 복귀전(UFN 265·2R 서브미션 승)에서 승리를 거뒀음에도 아직 정상 경쟁에서는 한발 물러나 있는 상태다.<br><br>사진=니나 드라마 KICK,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AI 네이티브 캠퍼스 만들겠다"…유홍림 총장, '샤人 AI' 비전 발표 04-02 다음 쇼트트랙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최민정은 출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