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곧 ‘비스트로 노뜨르’ 오너 셰프…오픈 전부터 메뉴까지 화제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SA3TLx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21c503d6eee3031c330e1b25a9242c80fc23c545a56d0786606921f11c233" dmcf-pid="UbcMvE4q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윤남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50327416qqze.jpg" data-org-width="647" dmcf-mid="0cFlV0mj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50327416qq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윤남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uKkRTD8BM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fcd4032ac1e438ac9af766fc9308fc311c2c50f2f340d62a77fc1a6a9e90a774" dmcf-pid="79Eeyw6bMl"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가 오픈하는 '비스트로 노뜨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12d59bc25fa30453f402bf9ec87b49415e74a6d0fd55fce615b1a392dca6a0a" dmcf-pid="z2DdWrPKdh"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는 '비스트로 노뜨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15년 만에 독립해 자신의 레스토랑을 차린 박은영 셰프와 만났다.</p> <p contents-hash="ec45fde4a8830ebe5a7279797297b255041b37dbdbd5fade9dfddfde1a066d46" dmcf-pid="qVwJYmQ9eC"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는 박은영 셰프에게 '비스트로 노뜨르' 개업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게 오픈 견적서를 보여주며 "이 돈이 들어가는 게 맞나? 내 통장에도 이런 돈이 있어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9c87ffea483e0f943682b1afa8839e94c40290c99c83d7eb4894499d773822" dmcf-pid="BfriGsx2JI" dmcf-ptype="general">박은영 셰프는 "이게 지금 주방 견적인 거냐?"라고 물었다. 윤남노 셰프는 "오븐만 얼마인지 아냐. 오븐이 4600만 원이다"라고 답했다. 이영자는 "돌을 넣어도 맛있어지는 거냐"고 했다. 박은영 셰프는 해당 오븐이 로망이라는 윤남노 셰프에게 "꿈은 꿈속으로 보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a92a44eb86976870c4cd9cdf7bf6e10836b65d5771056d173aee12f984c2b9" dmcf-pid="b4mnHOMVeO" dmcf-ptype="general">박은영 셰프는 "여기에 딱 반 정도 더 들어간다. 그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견적대로 하는 사람 본 적 없다. 여유 자금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는 조언도 했다. 하지만 윤남노 셰프는 "없다. 와인 사는 데 4000, 5000만 원"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f271af60a15f1087dbdb23bcb1d042343de5c07c064f0ddf7ec72af171b33a" dmcf-pid="K8sLXIRfMs"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는 올해 1월 '비스트로 노뜨르' 공식 소셜미디어를 개설, 메뉴를 공개했다. 메뉴는 레디쉬와 에스쁠레버터 메밀타틀렛, 꺌바도스와 라벤더향을 입힌 오리가슴살 꼬냑과 바닐라향을 입힌 태운밤퓨레 등이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남노 셰프의 오픈 레스토랑과 메뉴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f924fc23c2abcdfbbf2e718a6481f2b943a644788559cfae46ca91d005fbaa8" dmcf-pid="96OoZCe4Lm"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오픈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해 다시 한 번 레스토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오는 4월 중 가게를 오픈하고 오너 셰프가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3222506bd6672ce0fccd67c316a6340713ca039717edb670f4a9b901f220c8d" dmcf-pid="2PIg5hd8Rr"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VQCa1lJ6i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맹수 김시현, , 통영서 만난 요리 스승 정체는? (나혼산) 04-02 다음 ‘파격 민낯 데뷔’ 씨야, 남규리 탓 성형 상담 고백 “회복 시간 부족해 포기”(컬투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