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모빌리티, AI 교육·아이디어 대회… 디지털 전환 박차 작성일 04-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4hfpsA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14e701fc0d360c42ba1aa1c816d1411cb9e674e5651d379bf440005b8fd15b" dmcf-pid="FO8l4UOc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일 성낙곤 한세모빌리티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AI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들에게 상금 및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제공=한세예스24홀딩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joongang/20260402151404571hdsm.jpg" data-org-width="2047" dmcf-mid="1k7kuGNd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joongang/20260402151404571hd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일 성낙곤 한세모빌리티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AI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들에게 상금 및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제공=한세예스24홀딩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70d01cd9f031ed0516b56a1f2645de8b3e8cff7886ddfcac4275908207403d" dmcf-pid="3I6S8uIkWb" dmcf-ptype="general"> 자동차 부품 기업 ‘한세모빌리티’가 기술력 고도화와 업무 혁신을 목표로 인공지능(AI)을 적극 도입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 및 AI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517fa52d45223465bbffa429e0081c1a80c999f1c1bd085f667ba53fb7809302" dmcf-pid="0CPv67CEvB" dmcf-ptype="general">한세모빌리티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수행하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실무과정’ 교육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총 160명이 넘는 임직원이 교육을 수료했다. 지난달 18일에는 사내 대강당에서 AI 직무 활용 역량 강화와 기업의 AX(AI 전환) 대응력 제고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해당 교육 이수자들은 “실무 활용도가 높아 큰 도움이 됐다”, “실습·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ba68135856ca0832c2f159405341a3b5c37377df2c5eb9d71db06d0eb10e7a16" dmcf-pid="phQTPzhDvq"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는, 생성형 AI의 실무 적용을 독려하기 위해 사내 ‘AI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개최했다. 총 30명의 직원이 참여해 데이터분석 및 레포트 작성, 업무 자동화, 협업시스템 등 다양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ed5dec59a942c103bee1736badd9cf18aa6f6d511ad93a43cbc70b3f09b0196" dmcf-pid="UlxyQqlwWz" dmcf-ptype="general">최우수 아이디어는 기술연구소 구동설계실 소속 김성재 매니저가 제안한 ‘AI를 활용한 툴 개발’이 선정됐다. 김 매니저는 AI를 활용해 자동차 부품의 개발·설계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c7ba495ed7865ecec90d331851302a028ce43b3af25c8d6c8b732d1171f358e2" dmcf-pid="uSMWxBSrT7" dmcf-ptype="general">김 매니저가 개발한 AI 툴을 활용할 경우 업무 시간 단축뿐 아니라 수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오류를 차단하고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김 매니저는 “회사에서 체계적인 AI 실무 교육을 지원해준 덕분에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다”라며 “AI를 적극 활용해 한세모빌리티의 기술력 고도화에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8e5a8be078daf0778a973b726dbde5efe9e2b2f7fab8c8ef74d925a815d2b54" dmcf-pid="71N0aQ1ySu" dmcf-ptype="general">한세모빌리티는 이번 경진대회 성과를 단발성으로 끝내지 않고 업무 전반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각 부서별로 최적화된 AI 기술을 추가 개발해 연구소 설계실 전반에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1a92700d102523b6704a4242ccca745d8672222659b61e99bd9d75b896e6145" dmcf-pid="ztjpNxtWvU" dmcf-ptype="general">또한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독보적인 하드웨어 기술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b132ba96441c1673b7d4063d944a2abd3db5ae38f550ede6829701960b96936" dmcf-pid="qFAUjMFYhp" dmcf-ptype="general">한편, 한세모빌리티는 우수한 생산 역량과 높은 수준의 품질 관리 시스템, 완성차 기업 수준의 종합적인 검증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텔란티스·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부터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최고급 럭셔리카 브랜드 포르쉐·마세라티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 중이다. 또, 리비안·빈페스트 등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까지 고객사로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3705ecd8565d512a75689d60b36c3917c872dae2f3af2f1020f0ff5adb4225c4" dmcf-pid="B3cuAR3GS0" dmcf-ptype="general">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1@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웹툰 불법유통 ‘뉴토끼’, 저작권 침해 아닌 범죄" 04-02 다음 모바일 한계 부딪힌 K-게임, '글로벌 M&A'로 콘솔·PC 영토 확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