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격차' 박정아, 안세영 등 제치고 '6주 연속' 스타랭킹 여자 1위 작성일 04-02 14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2/0003422532_001_20260402152509185.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여자 40차 투표 1위에 오른 박정아. /사진=스타뉴스 </em></span>여자 프로배구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 1위 자리를 무려 6주 연속 지켰다.<br><br>박정아는 지난달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2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0차 투표에서 무려 1만 9499표를 얻어 1위 자리를 지켰다.<br><br>2위 안세영(24·삼성생명)과 격차가 약 1만 7000표에 달하는 그야말로 압도적 격차다.<br><br>안세영은 지난주 3위에서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김희진(35·현대건설)은 1536표에 그쳐 3위로 하락했다. 그 뒤는 신유빈(22·대한항공) 박현경(26·메디힐) 순으로 이었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뉴스는 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여자 선수 후보로는 박정아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41차 투표는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김도영 또 제쳤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주 연속 남자 1위 04-02 다음 [뉴스1 ★]남규리, 20년 지나도 그대로…레전드 센터 비주얼 귀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