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짝코’ 황우연, 시골서 공황장애 치료 “간 빼주던 이웃이 4억 사기 치고 야반도주” 작성일 04-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sSdD8B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98506f4e1a34356a4e87b4a14a3d6f3d103ecf723330dc18c8976ed24f300" dmcf-pid="VxOvJw6b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52703842orao.jpg" data-org-width="984" dmcf-mid="b6jw4oqF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52703842or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a541db5eae0499f80078c0d1cd2f57f0e925f8f0aeaa790f76395977caa04" dmcf-pid="fMITirPK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52704013wmgc.jpg" data-org-width="980" dmcf-mid="9eZ0wYae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52704013wm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4RCynmQ9J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996b6781b709cb880bb8851d7ea90e4e395cfa67a5343ae079fdbca90618640" dmcf-pid="8ehWLsx2JK" dmcf-ptype="general">배우 황우연이 자취를 감추고 고통 속에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027ce39700cc0b3cb321e11ddc98dccbd5f07e46e0a2017205a735fe3178c26" dmcf-pid="6dlYoOMVMb" dmcf-ptype="general">4월 1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믿었던 사이라," 3억 6억 점점 커지는 액수?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짝코 황우연이 억대 사기 당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0420e0e86f4a5e0ddbee7ac21d471e23b67d164c45ff76a3fe90a3b612625a6" dmcf-pid="PPmleE4qiB"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12월 방송된 배우 황우연의 근황을 재소환한 것.</p> <p contents-hash="d962dd0974b132133064c13f6bd18a2d54df357df1576e0993c104a3e4c93afc" dmcf-pid="QQsSdD8BLq" dmcf-ptype="general">당시 '야인시대'에 시구문 패거리 우두머리 짝코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황우연은 공황장애 치료를 위해 내려간 양평의 직접 지은 전원주택에서 유기견 세 마리와 사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바로 믿었던 지인에게 당한 억대 사기 피해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63b7071bc0e985c192780447514f0ef6ff9bbf8576ec2bbb921a463826e3a48e" dmcf-pid="xxOvJw6biz" dmcf-ptype="general">황우연은 "유서까지 써놨었다"라며 고통을 털어놨다. 이후 야반도주 한 흔적만이 남은 골프 연습장을 다른 피해자들과 함께 찾은 황우연은 "골프 연습장 운영하는데 한 달만 쓴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못 받고 있다)"며 본인의 경우 "4억을 빌려줬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9e099939092fe03c531e9808b871f2fe9b1207d290f1c93c4ddf01c15f24e1f" dmcf-pid="yy2PXBSrJ7" dmcf-ptype="general">그를 배신한 건 오랜 인연의, 믿었던 지인이었다. 그는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난다. 배신감이 (든다). 내가 바보인 것은 너무 사람을 좋아하고, 너무 사람을 믿은 것"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a9b5f2f93465273e710b74bb251dc8ae114dbb10501bb7f11c88d0343948983" dmcf-pid="WWVQZbvmJu" dmcf-ptype="general">황우연은 상대에 대해 "나쁜 놈들"이라며 "그냥 돈 줄 생각을 안 하고 무조건 기다리라고 한다. 한 달만 쓴다는 게 지금. (가져간 사람은) 서울 살다가 양평 온 사람이다. 골프 사업을 했다. 그래서 돈이 진짜 많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땅이란 땅은 다 대출받아서, 그러니까 땅의 값어치보다 우리가 빌려준 돈이 더 많은 거다. 내 것만 4억 원이고 다른 사람 건 3억, 6억 말도 못 한다"고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21596e12c849244f394251edf39310497cafea0271a3353ac52c098da817c46a" dmcf-pid="YYfx5KTsMU" dmcf-ptype="general">황우연은 사기 고소를 준비 중이었다. 황우연은 얼마나 돈독한 이웃이었냐는 질문에 "간을 빼줬다. 맛있는 거 있으면 갖다 주고 춥게 있으면 옷 사다 주고 걸을 때 신발 질질 끌면 운동화 사다 주고 말도 못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땅 등기부등본을 떼어보니 상대방은 재산을 전부 아들과 사돈 명의로 돌려놓아 당장 돈을 돌려받기는 힘들어 보였다.</p> <p contents-hash="4d80c170c7b08347ced958d9aaf1c3cb9adb8db7f2c56aca3a31f96895c5aa58" dmcf-pid="GG4M19yOJp" dmcf-ptype="general">황우연은 "끝까지 믿었는데 결정적인 건 왜 안 믿었냐면 야반도주, 그러니까 전화 한 통이 없더라"며 상대가 자신의 번호를 스팸으로 돌려놓았다고 주장했다. 황우연은 상대방과 주고받은 문자까지 공개하며 "정말 가슴에 상처를 주니까 이제 사람을 못 믿는다. 한동안 아예 사람도 안 만났다. 잠도 못 잤다. (아내도) 나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니 말 못해도 미안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HH8Rt2WId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X6eFVYCJ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억 횡령 피해’ 안선영 첫 공판…“가해자, 사과도 없고 눈 피해” 04-02 다음 소녀시대 티파니 영, 결혼 후 새 소속사 찾았다…PMG 코리아 전속계약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