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무당’ 노슬비 망언? “나는 예수님과 동급”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x9v0mj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0c5736897c20feaf24c198944be398669ccc54bb7676d2c42e639e9ccc660" dmcf-pid="UfNeFVYC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2404031khdk.png" data-org-width="1177" dmcf-mid="3Dx9v0mj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2404031kh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519d9a2054b1bc14851e4d1f20f502229cf9549f0d2886e25ef3eaae08e6f5" dmcf-pid="u4jd3fGhSP" dmcf-ptype="general">유슬비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6f0592e4fbd3d2541b3195a2b0ed2e60426ece43281ac713f3c492634da2ba49" dmcf-pid="78AJ04Hly6"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최근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을 통해 이름을 알린 5년 차 ‘MZ 무당’ 노슬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23d43868c817aa753222e70c9f75c5d385306cf3c80b4eb51c00dec1ab4caee" dmcf-pid="z6cip8XSh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노슬비는 신내림 전 기독교인이었다는 반전 과거를 밝히며 파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그녀는 “예수님하고 제 포지션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하늘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은 같고, 그분이 팬덤이 좀 더 많으신 것밖에는 차이가 없다”며 자신을 ‘조기 축구회’에, 예수님을 ‘호나우드’에 비유했다. 이에 탁재훈이 “하느님 입장에선 사탄 아니냐”고 질문하자, 노슬비는 당당하게 “저 하느님한테 잘못한거 없는데요”라고 답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f6232d750ff998f910d6297ecc19f72a0e52a04de211c0924f1a3a222c6bd0" dmcf-pid="qPknU6Zv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2405724urel.jpg" data-org-width="1169" dmcf-mid="0KDo7Q1y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2405724ur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0146a6f8dd5155bef28fc7931ec001e9a6449e1d76b571864bb8249a6a9a3e" dmcf-pid="BQELuP5Tyf" dmcf-ptype="general">평소 SNS를 통해 공개해 온 파격적인 노출 사진에 대해서도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 노슬비는 “남자를 홀리려고 일부러 올리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돈 벌거면 온리펜스로 벌지 않았겠냐. 이것(노출)은 저의 자유다. (몸매를) 숨겨놨다 뭐하냐”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신규진은 “그렇긴 한데, 서낭당 나무보다 걸친 게 없으니까 (사람들이 뭐라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e3cf188332b8b7a4deb46936c9342876df800ef1b3869b1e7d4dc62574c8631" dmcf-pid="bxDo7Q1yyV" dmcf-ptype="general">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노슬비는 탁재훈을 바라보며 “말 잘하고 능글맞은 아저씨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탁재훈이 “플러팅이냐”고 묻자 그녀는 “이쪽(탁재훈)에게만 계속 플러팅을 하고 있다”며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ac796b141f32a719630c131cc88aa1af056add2a56990f1e6bd771da76981c09" dmcf-pid="KNTm6ab0y2" dmcf-ptype="general">하지만 무당으로서의 고충도 털어놓았다. 노슬비는 “남자를 만날 때도 신령님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아직 허락하신 분이 한 분도 없다”며 “할머니(신령님)가 잡아라 하시면 맛없게 생겼어도 잡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4d42fca938ea6ca196ef3f19ebc9103388ed9656a04477142b5439fc5cdfea" dmcf-pid="9jysPNKpW9"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노슬비는 “용하다는 말보다 예쁘다는 말이 더 좋다”며 20대 여성으로서의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앞으로의 꿈에 대해서는 “100억을 벌어 태국에서 살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2AWOQj9UvK"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세대 호러퀸 납시오..'살목지' 김혜윤, 스타랭킹 女배우 1위 04-02 다음 “사과 한마디 없어”…‘4억 횡령 피해’ 안선영, 첫 재판서 가해자와 대면했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