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보상 빵빵하게"…틱톡 "K-콘텐츠 다양성 믿는다"(종합) 작성일 04-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LM3fGh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757b80e8396786c84242e3317b367acdf7fac06be1ca8e6e3f7aa9e1e3731" dmcf-pid="4zoR04Hl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53428347rceq.jpg" data-org-width="640" dmcf-mid="9CuzlFwa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53428347rc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0c3d8df61b82bd5947e9782884ca82db93db0789c8d55bb17783367ff01469" dmcf-pid="8qgep8XSS4"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strong>"한국은 다양한 문화적인 키워드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K-푸드, K-드라마, K-팝 등 한국 문화와 관련되는 모든 키워드에서 동일한 현상을 발견했는데 과거보다 최근 한국 문화에 관한 해시태그를 사용한 콘텐츠가 급격하게 늘었죠."</strong></p> <p contents-hash="b0ff9249c755b6d019ca83ff470e602584a2981e5b321f2ba9c1b5dedcb14102" dmcf-pid="6BadU6ZvWf" dmcf-ptype="general">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2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틱톡 K-임팩트 서밋 2026'에서 한국 콘텐츠를 '글로벌 트렌드가 탄생하는 가장 강력한 출발점'으로 규정했다. </p> <p contents-hash="5239a9e4dd6f4533a4c2e21cc41d3017e8e53cdb98cb1d3d6b7ee3350844bea8" dmcf-pid="PbNJuP5TTV" dmcf-ptype="general">그는 K-팝·영화·드라마·음식·뷰티 등 한국 콘텐츠가 이미 세계적으로 가치를 입증해 왔다고 평가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팬덤 '아미'를 비롯해 영화 '기생충',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에 이르기까지 한국 문화를 소재로 한 콘텐츠가 전 세계에 문화적 관심도를 높였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83227f901afcd2f213554d6a5d41753b65ca9638b36f2c2cf5c610a74065211f" dmcf-pid="QKji7Q1yC2" dmcf-ptype="general">틱톡이 판단한 'K-임팩트'는 특정 장르 하나의 반짝 흥행이 아니라 한국 문화 전반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깔려 있다.</p> <div contents-hash="64697ebae9a0d8ce45951bf0a884e41b9bc9c7999d4220856098ddf3eddd4cc7" dmcf-pid="xFR4XBSrC9" dmcf-ptype="general"> 이는 틱톡이 한국 콘텐츠 생태계에 5000만달러(약 750억원) 이상 투자하기로 한 결정을 뒷받침한다. 한국 문화가 음악·영상·스포츠·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세계적 주목도를 높여가는 상황이 틱톡의 사업전략 변화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737560133c5873208fa451608b32887f6f972425b2d616d65c9e8e7b6c4ee" dmcf-pid="ygYhJw6b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53429637jtey.jpg" data-org-width="640" dmcf-mid="2Wq3mHjJ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53429637jte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748aaa2f440fb6f15c24446d92098ecc3aea9b85fffaf6ea8b8381f374ac6b" dmcf-pid="WaGlirPKvb" dmcf-ptype="general">K-임팩트 서밋 2026 현장에서도 비슷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정 총괄은 "과거에는 소수 기획자와 미디어가 트렌드를 주도했지만 이제는 크리에이터·팬덤·산업·커뮤니티가 함께 흐름을 만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1fe6bca7464d101e981aec615bd439dfc2a966425421f681444bd5eff79522" dmcf-pid="YNHSnmQ9CB"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한국은 ▲모바일 중심 소비▲빠르게 성장하는 크리에이터 생태계 ▲강한 팬덤과 산업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드문 시장이라는 게 틱톡의 진단이다.</p> <p contents-hash="a49b2d9745dadcfce00446323c426de023bc950ed3908b8915f577d9e355cf79" dmcf-pid="GjXvLsx2vq" dmcf-ptype="general">고기원 틱톡코리아 이머징 버티컬&크리에이터 마케팅 총괄 역시 K-콘텐츠를 언급하며 현재 활동중인 틱톡 크리에이터들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점쳤다.</p> <p contents-hash="1845a41cca3484f659719a68f60d2d290300e100212bbfae2226838e9b10b5a2" dmcf-pid="HAZToOMVWz" dmcf-ptype="general">행사에 참석한 윤철 틱톡코리아 뉴스&스포츠 총괄 또한 스포츠에서 한국 선수들의 결정적 순간이 전 세계 팬들의 재창작으로 이어지고 방송사 IP 역시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을 사례로 들었다.</p> <div contents-hash="214e4f11271209984a10058c11a96e7a617e47e958ad61ef13ece3d610fbeb88" dmcf-pid="Xc5ygIRfT7" dmcf-ptype="general"> 이 같은 판단 아래 틱톡은 올해 한국 시장에 투자와 보상을 동시에 키운다는 계획이다. ▲한국어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 리워드 2배 확대 ▲TV·필름 및 스포츠 분야 스페셜 리워드 ▲신규·유망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인 계획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cd2e2c0a4859c52c6e2ac05e4be814eea880c4fd0b56d1182ed687afd8a4d" dmcf-pid="Zk1WaCe4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53429895fbjb.jpg" data-org-width="640" dmcf-mid="V9CD6ab0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552796-pzfp7fF/20260402153429895fb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b3f55ad5cd959197b96fc70a3bc1da8c0dd1a268ed07a80feac1a5886fcfe0" dmcf-pid="5EtYNhd8vU" dmcf-ptype="general">여기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K-리그·KBO·뉴스 파트너십·방송사 IP 협업 등 미디어 파트너십 확대도 병행한다. 틱톡이 한국 콘텐츠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믿고 이를 더 크게 증폭시키는 플랫폼 역할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겠다는 메시지를 내놓은 셈이다.</p> <p contents-hash="87c571476ccff4913967b0cb488dfc155649276fb3065c715462f511dd4e9ca2" dmcf-pid="1DFGjlJ6Cp" dmcf-ptype="general">정 총괄은 "오늘 발표한 내용은 크리에이터와 프로페셔널 파트너십으로 나뉘는 데 두 가지 축은 따로 완성될 수 없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이끌 콘텐츠의 리더들이 어디서인가 성장하고 있으며 그들의 짧은 영상 하나가 또 하나의 글로벌 IP로 새로 태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ec3a73dbd0cda73f0f714d2a42d34375e36663d913f8babb96fea481825c668" dmcf-pid="tw3HASiPv0" dmcf-ptype="general">이어 "틱톡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한 세대가 세상을 탐색하고 정체성을 만들고 서로 연결되는 방식이 됐고 그 중심에는 한국 콘텐츠가 있다"며 "이번 투자는 더 많은 다음 세대의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 물결이 한국에서 시작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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