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아티스트 악의적 비방 피고소인 신원 특정, 앞으로도 강경 대응” [전문]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tR8gB3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ad762c1ffc27b5fe8abecd80e75bea5617a2a8e9a5755c38b10fdce4e925b" dmcf-pid="29Fe6ab0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왼쪽), 이채민.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53637983pnho.jpg" data-org-width="800" dmcf-mid="KifDNhd8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lgansports/20260402153637983pn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왼쪽), 이채민.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cd94fe37682fbc0c736c989bda31299a8b8a7bddc3b9a04403e8b95ce686ad" dmcf-pid="V23dPNKprl" dmcf-ptype="general"> <br>배우 변우석, 이채민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경과를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de0a79635529a18c7b810386ac9300de22edf6da0ca332f74f88a0a4b797705a" dmcf-pid="fV0JQj9UEh" dmcf-ptype="general">2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1a41dd640508e89d83eab0d715ae2cafba229ba72274f9cba3b2ac472dce8a" dmcf-pid="4fpixA2urC"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어 “수사기관은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루리웹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온라인상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식별 절차를 진행하였다”며 “일부 피고소인의 신원이 특정되었고, 해당 사건은 피고소인의 주소지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되어 현재 순차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 절차를 포함한 후속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fc915400561073a646445fb97e9d26f2f8424a5869c568eeaba02418ee4c78" dmcf-pid="84UnMcV7DI" dmcf-ptype="general">다만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과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임의로 언급하거나 추측성으로 확산하는 행위는 또 다른 법적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며, 현시점에서는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수사 진행 관련 세부사항과 피고소인 관련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렵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5bb3b16ec4dacfcc2099313deea218cca56943433ff3b260263f1dabb97130" dmcf-pid="68uLRkfzOO"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등 권익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며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 인원과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예외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694096de351f93aa1136f2e926869f0743f8418ee2727eabf335db9d177e1a" dmcf-pid="P67oeE4qDs"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5018b498fff9a3516c6ddaa545eb1347cbec76c3b7eae8cf34a452ab1d19361" dmcf-pid="QPzgdD8Bwm"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c4d160adf8973aa6bce1500aedd60855b43a48386fda4aeeb6e7e84a7f87e5ef" dmcf-pid="xQqaJw6bsr" dmcf-ptype="general">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087ec41c5301d04fbcd730560b423223482389e689d71cc3d7bd86f4a11c2b8d" dmcf-pid="yTD3XBSrDw" dmcf-ptype="general">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342d02038be00067ba4aea97f85aa62acc772fcc274bcae6ca0534862cee149" dmcf-pid="WxBNirPKwD"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관련 사안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자료 제출 및 의견 개진 등 제반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 경과를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d673b1a2db08ad30af5826c14f87efc8fea988c821eee65a1e98c9622b01dad2" dmcf-pid="YMbjnmQ9DE" dmcf-ptype="general">수사기관은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루리웹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온라인상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식별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일부 피고소인의 신원이 특정되었고, 해당 사건은 피고소인의 주소지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되어 현재 순차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 절차를 포함한 후속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220ab4d5cca4a4fd53729d585f6bff82311844626956847ba8fd4601f01212d" dmcf-pid="GRKALsx2Dk" dmcf-ptype="general">다만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과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임의로 언급하거나 추측성으로 확산하는 행위는 또 다른 법적 분쟁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며, 현시점에서는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수사 진행 관련 세부사항과 피고소인 관련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4566d03c74861343f854ae801db336292de152718d1a4a47c15d694f2176ab8b" dmcf-pid="He9coOMVrc" dmcf-ptype="general">당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 전반에 걸쳐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등 권익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 인원과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예외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p> <p contents-hash="3171f4c46db5cf276d4f311a62e151439ffe200738f1d33daf826dd22b1241ac" dmcf-pid="Xd2kgIRfDA"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ZJVEaCe4wj"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9571c5b5d8be7593ba890fac7cbc00cf45dd01351964c234633fb09d436e884" dmcf-pid="5ifDNhd8mN"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대 출신’ 걸그룹→아나운서 미모 엘리트, 신내림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04-02 다음 '대군부인' 변우석 "바람핀 전남친? 전생이었다"…아이유 "멱살 잡을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