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전소민 “첫 솔로 EP, 인생의 전환점”(일문일답)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vN9JUZ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89c3b8adc5b6ccf9dafa0b250e769e4d84c48e439a9559862a3a02ce3566d" dmcf-pid="fITj2iu5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카드 전소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3527297pp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9yzygIRf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3527297pp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카드 전소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d45834cbacc9e2dc1299beab59008bbce63ee5d773bc7a7cbadd4ffe71be09" dmcf-pid="4CyAVn71lV" dmcf-ptype="general">그룹 카드(KARD) 멤버 전소민의 데뷔 첫 솔로 EP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6850f8c7239f3150b6db3efb69e6952b562f9de81fe55e3b4da8f598518c3fbe" dmcf-pid="8hWcfLztv2" dmcf-ptype="general">전소민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UNVEIL(언베일)’을 발매한다. 이로써 전소민은 약 9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0f64f60d09721ae635812a8e811b815760c86d59838bbd01048e5e4a78a472d" dmcf-pid="6lYk4oqFT9" dmcf-ptype="general">‘UNVEIL’은 이름 앞을 장식하던 무수한 수식어를 덜어내고, 솔로 아티스트 전소민의 본질에 집중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Backseat(백시트)’를 포함해 ‘Love Me Like A Fan(러브 미 라이크 어 팬)’, ‘Keep It Cute(킵 잇 큐트)’, ‘Got It Like That(갓 잇 라이크 댓)’, ‘Como Yo A Ti(꼬모 요 아 띠)’, ‘Closure(클로저)’, ‘Backseat (Inst.)’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6243b187771c616a82fab40621ffb48ac39108d0ce5b620eb0d7dfeddddf345c" dmcf-pid="PUbGjlJ6lK" dmcf-ptype="general">특히, 전소민은 R&B, 트랩, 레게톤 등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오가며 가장 솔직한 본연의 음악 세계를 마음껏 펼쳐 보인다. 전소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운데, 카드 멤버 BM 역시 곡 작업 전반에 지원사격에 나서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c87ee2b380b54e4b9a1631e0ce14c64d736e128925b28a51b2743e4fd9cc8" dmcf-pid="QuKHASiP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카드 전소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3529463al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2qV5EyoM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khan/20260402153529463al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카드 전소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90e145b6323a5224a08e032b4d79aa8de85a121d99b9318949852b2650ccbc" dmcf-pid="x79XcvnQWB" dmcf-ptype="general">다음은 솔로 아티스트로의 데뷔를 앞둔 전소민의 일문일답이다.</p> <p contents-hash="ed392f2f9a53f9b673fcd84dc1e68e1b6939097982bef540999a3677ef5e54e6" dmcf-pid="yksJuP5Tyq" dmcf-ptype="general">Q. 데뷔 9년 만에 첫 번째 EP ‘UNVEIL’로 솔로 데뷔를 하게 됐습니다. 데뷔 소감과 각오 말씀해 주세요.</p> <p contents-hash="cbf7a6eb8d00b956d6efacc981e77a96cf843acfbd32aa30968dc603301094ee" dmcf-pid="WEOi7Q1yyz" dmcf-ptype="general">A. 또 한 번의 ‘데뷔’라는 말이 어색하기도 하지만, 제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될 것 같아 많이 떨리고 설렙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분들도 계셔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고요. 몇 달 동안 많은 고민을 거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UNVEIL’ 많이 들어주시고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시작인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ca043ef8cd6751fb02aff21e5f1d6e86fb7ee328a0ea310efcbda0aa2b0c46e5" dmcf-pid="YDInzxtWy7"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으로 ‘Backsea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퍼포먼스 포인트와 함께 소개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e00a30c254b1dfa6352898c68ef2adebc49afff68b623922ee0185cf98aea37e" dmcf-pid="GwCLqMFYSu" dmcf-ptype="general">A. ‘Backseat’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곡이 가진 자신감과 당당함 때문입니다. ‘내 인생의 방향과 가고 싶은 길은 내가 정해! 운전대는 내가 잡는다!’라는 곡의 주제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퍼포먼스로 잘 표현될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20cfc149b879ace3588a546f8a877918c06b48d9a2269c4e3ce9412c18283730" dmcf-pid="HrhoBR3GWU"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포인트로는 여섯 명의 댄서분들과 함께 다양한 구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비주얼적인 요소보다 퍼포먼스를 더 잘 보여드리고 싶어서 기승전결이 느껴지도록 안무를 꽉 채운 점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훅부터 아웃트로까지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느낌을 내고 싶었는데, 그 구간이 잘 표현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p> <p contents-hash="edc406b7ae23eb08f32556b9ccd35b663b72ac6e2b6352544b0dc7df86c9b403" dmcf-pid="Xmlgbe0HSp"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 ‘Backseat’를 포함해 수록곡 ‘Got It Like That’, ‘Closure’의 작사에 참여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03c6c54aede6adbb1c18f6b87a7eb7bcd22d8c371ca64ca6083099a076c85bcc" dmcf-pid="ZECLqMFYT0" dmcf-ptype="general">A.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라는 부분을 가장 많이 고민했습니다. 다양한 상황을 상상하면서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려고 했어요. ‘Backseat’는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여유 있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리는 데 집중했고, ‘Got It Like That’은 기존 영어 가사가 가진 느낌이 좋았어서 그 무드와 발음을 해치지 않으면서 잘 어울리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Closure’는 히든카드(팬덤명)를 위한 곡인 만큼, 히든카드의 감정에 몰입하고 따라가며 가사를 썼습니다.</p> <p contents-hash="c04805b21ab11bb630ca8822d36dee03f29b19e7ffc3a44321cdbf3bccbc6cbb" dmcf-pid="5DhoBR3GC3" dmcf-ptype="general">Q. 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던, 솔로 아티스트 전소민의 어떤 모습을 기대하면 좋을까요? 또 그룹의 일원으로서 앨범을 준비할 때와 차이점이 있었다면요?</p> <p contents-hash="18a79530c3a4ed699632970bd32ed0eff779744ea95455af006e65703a146285" dmcf-pid="1wlgbe0HTF" dmcf-ptype="general">A. 그룹 활동을 할 때에는 멤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만들어가는 과정이 많았다면, 솔로 데뷔를 준비하면서는 ‘내가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 ‘어떻게 보여드릴지’를 스스로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만큼 고민해야 할 부분도 많았고, 부담감도 크게 느껴졌어요. 네 명이 함께하던 과정 모두를 혼자 채워야 한다는 책임감과 무게감이 컸지만, 회사 스태프분들과 상의하면서 하나하나 만들어갔습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당당하게 나아가는 모습, 그리고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6ea5e0bd632e3ab34868a5394d6107aee674d9a873040ab14905ddaa879a8830" dmcf-pid="trSaKdpXht" dmcf-ptype="general">Q. 솔로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음악적 방향성이나 콘셉트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p> <p contents-hash="2dac82fa2e9d56bdee3d6125e75acb1067e11aeb10fead09bf7a132dcfd88d17" dmcf-pid="FmvN9JUZC1" dmcf-ptype="general">A. 완전히 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음악도 해보고 싶고, 동시에 듣는 분들의 마음을 깊이 울릴 수 있는 감성적인 음악에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3df54844818bd1516dcce1ab7b876ccda53dbfa049eb7a6236a605c56b070ac3" dmcf-pid="3sTj2iu5S5" dmcf-ptype="general">Q. 솔로 데뷔를 기다려 왔을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7221e083fd148c3431485751d4d676254b88bb21d2ff420bd9eee6d81690ab55" dmcf-pid="0OyAVn71lZ" dmcf-ptype="general">A.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앨범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지 많이 궁금하고, 어떤 의견이든 소중히 받아들이고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음악으로 꽉 채운 만큼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고, 제 음악이 팬분들의 하루의 시작과 끝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따뜻하고 행복한 4월 보내세요</p> <p contents-hash="80a00a80f0cf5c0849615a7d0477b82cecf214fa305e108ceda40d18e63ad83f" dmcf-pid="pIWcfLztlX"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 완료 "선처없이 법적 대응" [전문] 04-02 다음 '만능 엔터테이너' 이찬원, 팬 사랑도 '활활'..스타랭킹 男트롯 3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