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3기 상철, 24기 순자 채식주의에 고민 "식사 때문에 어려워" 작성일 04-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vcaCe4sh"> <p contents-hash="ea050e29bac2d67374bf93b5d848eced5d45b1239cf039a7ba16302b0d697e51" dmcf-pid="QPTkNhd8r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남녀들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랑 쟁취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938fd1b5d78e718a461e0065409632799ca4b91c125a24a5a2df004d4dc48" dmcf-pid="xQyEjlJ6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daily/20260402154708203dvks.jpg" data-org-width="670" dmcf-mid="6MYwcvnQ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daily/20260402154708203dv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e34b140626434ae7862a1cb761ea33f889c30003616860f922529927d1982e" dmcf-pid="yTxzp8XSrO" dmcf-ptype="general"> 2일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in 포천’에서 10인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후 더욱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001aab4dc7c29fe6bfb146f1f21f607d3b16aafaa627218f026510916f1e2811" dmcf-pid="WyMqU6ZvEs" dmcf-ptype="general">앞서 ‘첫 데이트 선택’ 때 0표를 받아 각성한 13기 상철은 이날 20기 영식과 ‘4: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4기 순자에게 “저랑 잠깐 나가자”며 대화를 신청한다. 단 둘이 마주앉은 자리에서 13기 상철은 “오늘 얘기해 보고 싶은 분들 중에 한 분이었다”고 고백한다. 24기 순자는 “기분이 좋다”며 웃고, 13기 상철은 “(‘솔로민박’에서) 나가서 데이트 하고 싶었는데, 어려운 점이 식사 때문에”라고 ‘채식추구자’인 24기 순자을 언급한다. 이어 “연애하실 때 식사는 어떻게 하시냐? 최대한 오픈 마인드로 (24기 순자 님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말한다. 24기 순자는 “육고기를 못 먹긴 하지만 (데이트 상대방이) 생각만큼 불편하지는 않을 수 있다”며 구체적인 예를 든다. 과연 13기 상철이 24기 순자의 답변에 호감도가 올라갔을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a67b553e74f375d92c195c3ce3c9c274d3c9b1066dda591f0916e9a57bde0efc" dmcf-pid="YWRBuP5TD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17기 순자는 앞서 2번의 출연 때와 달리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2일 차 아침, 가장 먼저 일어나 공용 주방으로 직행해 해장라면 끓이기에 돌입한 것.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평소보다 좀 부지런하려고 노력했다.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어서”라고 털어놓고, 잠시 후 20기 영식이 식사에 합류하자 벌떡 일어나 그가 먹을 그릇을 챙긴다. 17기 순자의 배려에 20기 영식은 “이거 누가 끓였냐? 진짜 잘 끓였다”라고 칭찬해 17기 순자를 흐뭇하게 만든다. 반면 MC 데프콘은 “17기 순자 님이 자기가 20기 영식님의 호감도 1위인 걸 알고 오히려 뚝딱거릴까 봐 걱정 된다”며 “17기 순자 님에게 저런 면이 있는지 몰랐다. 그냥 통통 튀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핑크 뚝딱이네”라며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7a0b94f3168fdf77bda660ce1ad70ac9e6ac8411218f81125819b3fa197d820c" dmcf-pid="GYeb7Q1yEr"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2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HeHmEyoMsw"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환희, 합가 실패 후 다시 찾은 어머니 집! 진심 닿을까? 04-02 다음 김사랑, 100만 원 넘는 '내돈내산' 전통의상 완벽 소화…"인도 제 돈으로 갔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