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선배, 살 많이 찌셨더라고요"…정가람, 7년 만에 보고 깜짝[인터뷰①] 작성일 04-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SWS3rNHY">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PKvYv0mjY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abab07f91ec379df35206bf9b7e6a81653dd0043c4e7fad4d9d6e17b960c5" dmcf-pid="QTnanmQ9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154502649gy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H1Hqlw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10asia/20260402154502649gy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7ba52fbc2b1e84c0fc3e14f64751ac9dcdccefa84684d804bd0e4721874707" dmcf-pid="xyLNLsx2XT" dmcf-ptype="general">배우 정가람이 달라진 윤경호의 모습에 놀랐다.</p> <p contents-hash="4dcfbfd8285c06e61b998b8589abbda7fdba5899ea5fab252b190f36f637b737" dmcf-pid="yx1019yOtv"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끝장수사' 정가람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가람은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인터뷰장에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43f09f24bd9f49f062808589d132d000026f9d064778933eb59d6ff2ad4466d" dmcf-pid="WMtpt2WIZS" dmcf-ptype="general">‘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함께 서울로 향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극이다. 2019년 촬영을 마쳤지만 이듬해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개봉이 미뤄지며 약 7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c6d9818b9e0aed3175f75179ecab070f2e9d898ebbd85cc9a1edc5dbb587f03" dmcf-pid="YRFUFVYCZl" dmcf-ptype="general">스크린 속 7년 전의 모습을 본 정가람은 "20대 중반에 찍었다. 몸무게는 비슷한데 젖살이 빠졌다. 20대 초반만 해도 노안 소리 들었는데 그 얼굴로 쭉 가니까 동안 소리를 듣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신분증 검사는 안 하더라. 검사하면 되게 좋을 것같다. 지갑을 늘 준비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f655d7061d916f3baa4bd16fc7ff8a21eb0c41455c938a41ec45f575639c382" dmcf-pid="Ge3u3fGhGh"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선배님들은 여전하시더라. 다들 안 늙으셨는데 윤경호 선배는 몸이 커지셨다. 살이 많이 찌셨다"라며 "당시 작품 끝나고 윤경호 선배가 홍어에 막걸리를 사주셨다. 감사했고 멋있으신 분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02a8e33c77ebc33180f970122739730c77b7cbf45c87d8cdcbe8f783c7be69" dmcf-pid="Hd0704HlYC"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이 하면 다르다…뮤지컬·드라마·예능 다 씹어먹는 '올라운더'의 위엄 [스한:프로필X] 04-02 다음 ‘편스토랑’ 김재중 父 분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