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살목지' 이종원, 박정민과 차기작에서 만날까…"일상 연기 호흡 원해" 작성일 04-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gSOZcn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76bfac88bde89324c4bba176b6ffc752865f944d172c43e1d9877e8132d9e" dmcf-pid="8ONTC1Eo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55527000hmrp.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RrcvnQ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Chosun/20260402155527000hm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1246ddc8afed588165509b20cb92ac3b3c7989764c6bd972391d78ca479eb9" dmcf-pid="6IjyhtDgl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종원이 선배 박정민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eab291f885636b5a69f75d27ca3e487f3896e69374248eb0c9b0675ca0d5190" dmcf-pid="PCAWlFwaWh"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나중에 박정민 선배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며 "선배는 생활연기의 대가이신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e29d054fa35ebeafee1079e4b058a345f48b6f1ca95af76399cafc843eca553" dmcf-pid="QhcYS3rNhC" dmcf-ptype="general">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 연출작이다. 이종원은 극 중 뒤늦게 살목지로 합류하는 온로드미디어 PD이자, 수인의 전 남자친구 윤기태로 분했다.</p> <p contents-hash="dc7fe26eed903f078adb396b5a5363a65183f441000b804b23f5070c6576d925" dmcf-pid="xlkGv0mjWI"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차기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박정민을 꼽았다. 그는 "선배는 생활연기의 대가이시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연기가 가장 어려운데 그걸 잘하는 배우가 박정민 선배"라며 "작품을 보면 피부에 와닿는 연기를 하시는 것 같다. 나중에 선배랑 주변에 있을 법한 일상적인 연기를 해보고 싶다. 오히려 액션이나 특별한 장르보다 그게 더 욕심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d220f728f46497a27d065372c913d67532b20eea95b15c663c1d58d1a49d58" dmcf-pid="y87ePNKpSO"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이 가진 장점으로는 눈빛을 꼽았다. 이종원은 "저는 제 눈빛에 자신 있다. 그게 어떤 장르이든 간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눈빛은 대사 없이도 캐릭터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이지 않나. 그걸 다양한 작품에서 잘 활용하고 싶다. 많은 감독님들이 제 눈빛을 바라봐주시고 잘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052dad233c1f54bf059d0192657a429cb015c41f6a1c8636d360dc0744ef0c60" dmcf-pid="WQBiMcV7T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올해 계획에 대해 "영화 제작 편수가 점점 줄고 있지 않나. 어려운 상황이지만, 영화를 사랑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계속 도전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저는 차기작을 정할 때 회사와도 많은 의논을 하는 편"이라며 "캐릭터의 비중보다, 스토리 자체가 재밌으면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YxbnRkfzCm"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체표면적 25% 화상 사고, 옷 벗으니 살점 떨어져" 고백 [옥문아] 04-02 다음 넥슨, 롯데월드에 ‘메이플 아일랜드’ 개장…현실서 IP 확장 가속화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