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체표면적 25% 화상 사고, 옷 벗으니 살점 떨어져" 고백 [옥문아] 작성일 04-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TvI5kL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c160bd6c336c9e24d833d185a8263faddbc6a6ef64156aee0582cf0ad049d" dmcf-pid="9DyTC1Eo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김시현이 화상을 입은 사연을 털어놨다. / KBS 2TV '옥문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55527544uulb.png" data-org-width="640" dmcf-mid="qGH9zxtW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55527544uu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김시현이 화상을 입은 사연을 털어놨다. / KBS 2TV '옥문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fd5b60019c3f84aaa2aa7af37dd1930c840ad36185baeb67d9eab4109250a1" dmcf-pid="2wWyhtDg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아기맹수' 셰프 김시현이 체표면적 25%에 달하는 화상을 입은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91894ab9774889b04e757f6b7b1f742f177e64feeef26510d06873046e29f5" dmcf-pid="VrYWlFwaOc" dmcf-ptype="general">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 아들' 측은 2일 ' 박은영&김시현 셰프의 주방 사고 이야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79e611b30e34d8becb6a38f43ea11ae91a8545f8c33496e8de5adaca43335c4" dmcf-pid="fmGYS3rNsA"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주방에서의 위험한 순간들이 화두로 떠올랐다. 홍진경이 "주방이 아주 위험한 곳인데 다친 적은 없느냐"고 묻자 박은영 셰프는 "많이 다쳤다"며 과거 겪었던 사고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5cccf7735952efc194de5c6fb29f75e36475a62d9187defee38db935218d9" dmcf-pid="4sHGv0mj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박은영이 요리하다 다쳤던 사연을 공개했다. / KBS 2TV '옥문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55528843nevi.png" data-org-width="640" dmcf-mid="BSX2qMFY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55528843nev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박은영이 요리하다 다쳤던 사연을 공개했다. / KBS 2TV '옥문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b92b3ae4f09f70963411b8754df50127bb63b1f86dd013cc56f7005f43ffef" dmcf-pid="8OXHTpsAsN"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서럽게 다쳤던 적은 밀가루 반죽을 넣는 기계 때문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계절에 따라 반죽이 달라지니까 항상 체크를 해야 됐는데 한 번은 바쁜 와중에 손을 넣었다가 날에 손이 빨려 들어갔다"며 "손이 다 찧기고 너덜너덜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04832477a48d5cfcb4436f0da33122c13a02f7ab66afb620b745895ae0a1ef7" dmcf-pid="6h15Y7CEDa" dmcf-ptype="general">또한 "제 부주의였기 때문에 선배님들에게 말하면 혼날 것 같았다"며 "피가 나는 상태였지만 박스 테이프로 감아 응급처치를 하고, 라텍스 장갑을 낀 채 점심 서비스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이후 "일을 마친 뒤 몰래 병원에 가 치료를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93074e926bc83324ecb50c80a29102b5300b1220e343d0aca4b3aa207c8748b" dmcf-pid="Plt1GzhDmg" dmcf-ptype="general">김시현 셰프 역시 주방 사고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 일하다가 화상을 크게 입어 한 달 정도 입원한 적 있다"며 " 당시 체표면적의 25%가 화상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902fffe972ce44219c43fc6ec6c6073689184ab184980398901c724ce7ecf" dmcf-pid="QSFtHqlw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김시현이 화상을 입은 사연을 털어놨다. / KBS 2TV '옥문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55530248eakr.png" data-org-width="500" dmcf-mid="bLP62iu5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mydaily/20260402155530248ea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김시현이 화상을 입은 사연을 털어놨다. / KBS 2TV '옥문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5a00f5d0f2e5fd6f817415348d772885b76d1d0fcb97155a319e3132809620" dmcf-pid="xv3FXBSrEL" dmcf-ptype="general">사고 당시를 구체적으로 떠올린 김시현 셰프는 "손님들이 마실 뜨거운 차를 끓여 옮기던 중 바닥이 미끄러워 그대로 미끄러졌고, 한 계단 아래로 떨어졌다"며 "끓는 물이 팔과 얼굴, 머리까지 쏟아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bb60aca702091a5ec9519d0c3121c33d89cf5441007ec1311a2e05042fbe076" dmcf-pid="yPagJw6bDn"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조리복이 순면이라"며 더 큰 화상을 입었다고. 그는 "사람들이 물을 뿌려주고 응급조치를 한 뒤 라커룸에서 옷을 벗었는데 팔에서 살이 후두둑 떨어지더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690cb9e08c0ea0a43ad96a4933147595a96d42e23dba58a6cd34dfe4e1682c" dmcf-pid="WQNairPKDi" dmcf-ptype="general">앞서 김시현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 당시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된 왼팔의 선명한 흉터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베란테, 데뷔 3주년 단콘 연다 04-02 다음 [인터뷰③] '살목지' 이종원, 박정민과 차기작에서 만날까…"일상 연기 호흡 원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