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급 다른 퍼포먼스, 7년차 현역 클래스 뽐냈다(무명전설) 작성일 04-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mewYae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3f0c6ece733f1601a5dc29a6a7ebd7e5a4eb59e2dad2c1d7f665572e74f298" dmcf-pid="f9sdrGNd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61730101ofin.jpg" data-org-width="650" dmcf-mid="2x2XKdpX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en/20260402161730101of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42OJmHjJe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e506605ce15ca665430daec7714c4f58e3b617266ef7fd77380440441f08246" dmcf-pid="8VIisXAiek" dmcf-ptype="general">가수 황윤성이 급이 다른 라이브 퍼포먼스로 ‘7년 차 현역’의 매운맛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fce82cbd95044ecb53007164bbe1823f55c4d2bc456139095e1790245ce3f96" dmcf-pid="6fCnOZcnMc" dmcf-ptype="general">4월 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6회에서는 황윤성과 이대환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덕담과 견제 속에서 이른바 ‘안구정화 대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22f3199a1f9c6ba9ef592d184fd46fb4927dee6e113a2ea5070fa890fb1a4fd" dmcf-pid="P4hLI5kLJA"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황윤성은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 좋았지만, 이제는 이별”이라며 “왜 선배인지 무대에서 보여주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이대환 역시 “존경하는 선배님”이라며 긴장감 속에서도 예의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대결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dd1b08f077a65324e23fda7014c1b93a7eb5bccf11585b6fa68c14d3ccd96a4" dmcf-pid="Q6SghtDgij" dmcf-ptype="general">본 무대에 오른 황윤성은 하나로의 ‘옥이’를 선곡해 도입부부터 여유로운 제스처와 무대 매너로 단숨에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흥겨운 리듬 위에서 1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간 황윤성은 곡 중반부, 감각적인 빠른 비트로 매시업을 시도하는 과감한 음악적 변주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켰다.</p> <p contents-hash="32143ba1dfe4174e512c1a2504e6a069fe0bc9531b1a9c6e5d0917b8d12ac5e5" dmcf-pid="xPvalFwaLN" dmcf-ptype="general">이어진 퍼포먼스에서는 재킷을 벗어 던지고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에너지를 쏟아붓는 격정적인 퍼포먼스 속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유지하며, 7년 차 현역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압도적인 무대 저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p> <p contents-hash="ac53bbb1dcb7a856f4683293c216f7fdc4a0e43b8056f2fb205d64c6f855ff33" dmcf-pid="yvP38gB3Ra" dmcf-ptype="general">이에 탑 프로단은 무대 완성도에 극찬을 보냈다. 임한별은 "격한 춤 이후에도 노래는 단 한 순간도 완벽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귀가 시원해지는 무대"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홍현희 역시 경력에서 비롯된 안정감을 언급하며 무대 내공을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d7e261645533283d2c2233d47eac7b4aeafd0e28b92b4112aca90a767c17dbc" dmcf-pid="WTQ06ab0Jg" dmcf-ptype="general">황윤성은 아이비, 임한별, 서이 등 탑 프로단은 물론, 지난 리더전에 이어 일대일 데스매치에서도 ‘국민 프로단’의 선택을 한 몸에 받으며 대중성을 완벽히 입증했다. 비록 감정선을 강조한 무대를 선보인 이대환에게 승리가 돌아갔으나, 승패를 넘어 무대 활용 능력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실질적으로 사로잡았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24f555a5a8d5aa4dffa1c5798ffce0176e0a11ceac8c135200e2241b5be1722b" dmcf-pid="YyxpPNKpio" dmcf-ptype="general">이번 데스매치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무대 내공을 증명해 낸 황윤성. 매 경연 드라마틱한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어떤 '반전 드라마'를 완성할지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GWMUQj9UM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HYRuxA2uM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허드슨 쇼' 게스트…"코첼라 소감? 인생의 기회" 04-02 다음 '편스토랑' 김재중, 父와 운명? "생일 같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