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광수·21기 현숙, 재혼 앞두고 '금쪽' 출연…5세 딸 '혼란&...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3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b2oOMVIt"> <p contents-hash="a8e5fd808b7cce4802195c884b7c7c3a7eb188736c592510dca90086c7d5f305" dmcf-pid="VQKVgIRfw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16기 광수와 21기 현숙이 재혼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97ff1e3961be18e272b2b924d4c63f88c6fe0f4a2b4613fe8d5b7251719ed" dmcf-pid="fx9faCe4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daily/20260402161404536hntt.jpg" data-org-width="670" dmcf-mid="9KSyzxtW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Edaily/20260402161404536hn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c79a4211839b297c88e6ed9b09d2941800e66e68a58621bb18f308123599ef" dmcf-pid="4M24Nhd8wZ" dmcf-ptype="general"> 오는 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96a30d947d99d394c5f99e9d147a1f91db9f7d7a51483a547ce9a21dac5bbd76" dmcf-pid="8RV8jlJ6wX"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나는 솔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16기 광수와 21기 현숙이 출연한다. 열애 1년 차로 결혼을 고민 중인 두 사람. 그러나 5세 딸이 보이는 혼란스러운 반응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다는 전언이다. 과연 금쪽이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e44eff0cdd37d3514beae8303dba98e582d26c8ef95ccb25ace4d520dc70421" dmcf-pid="6ef6ASiPIH" dmcf-ptype="general">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와 함께 초콜릿을 만드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완성된 초콜릿을 선물할 사람이라며 휴대폰 속 남자 친구의 사진을 보여주자, 금쪽이는 망설임 없이 “아빠”라고 부른다. 하지만 엄마는 이를 즉각 부정하며 결혼식, 혼인신고 등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어 “아빠를 선물해 줄게”라는 말까지 덧붙이자, 금쪽이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bcc138918d22a3475a0f19377f04f9f8f611bd745355d10e1213a8399ac53bd" dmcf-pid="Pd4PcvnQOG" dmcf-ptype="general">이후 영상에서는 데이트를 준비하는 엄마와, 소파에 얼굴을 묻은 채 한숨을 쉬는 금쪽이의 모습이 대비되며 긴장감을 더한다. 아빠의 존재를 혼란스러워하는 아이의 상황을 전해 들은 남자 친구는 “결혼이 답”이라며 재혼을 서두르지만, 엄마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침묵으로 일관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부모 역할에 대한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남자친구의 ‘이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하며, 현재 금쪽이가 겪고 있는 정서적 혼란의 원인을 짚어낸다.</p> <p contents-hash="d99800ee39e62b2ee91687fb9e1875f9b6304d83c32c6eccffcc4aeb08c8609d" dmcf-pid="QJ8QkTLxmY" dmcf-ptype="general">남자 친구와 친정어머니 사이의 관계에서도 긴장감이 감지된다. 첫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을 둘러싼 의견 차이에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고, 금쪽이는 어른들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한다. 특히 “아빠가 좋냐”는 질문에 금쪽이가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74ccc8d6ff7e0e1c7fec487bedb303c8a09212c0a06600d2c8fd9c8a006f7977" dmcf-pid="xi6xEyoMwW" dmcf-ptype="general">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는 오는 3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yZSyzxtWsy"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시모 '라스' 무편집에 분노 "웃고 떠들며 나몰라라" 04-02 다음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7년 연속 세계 시장 ‘왕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