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시모 '라스' 무편집에 분노 "웃고 떠들며 나몰라라" 작성일 04-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BrZbvm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ea25d7f165c78250fcc7ae8194acb6407416350bb66ddc09ce4fc8d6a847a" dmcf-pid="qrbm5KTs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갑경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61347147bmzh.jpg" data-org-width="600" dmcf-mid="7fzDHqlw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portstoday/20260402161347147bm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갑경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06e309ad97390258a5bed45968dbdcaf9ecdc6b4a342c505649930ac90b5c7" dmcf-pid="BmKs19yOi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가 다시 한번 저격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f2a20a24bd3378aab4cea40c3182f2bf5c55d5c39c4645856d8c04dbbc86c7d" dmcf-pid="bs9Ot2WIJJ" dmcf-ptype="general">A씨는 2일 자신의 SNS에 "웃고 떠들며 방송에서는 나 몰라라. 나몰라라 하며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시냐"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b10ac493f7de02dc6df2adc8c845a0106c17902231d11685b1e9ec527530474" dmcf-pid="KO2IFVYCRd"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남의 귀한 자식이자 딸이다. 본인들도 두 딸이 있으면서, 죽어가던 심정을 아느냐"며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 아니겠나. 그래서 더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434cced61bf174f7b5859f7b464dd5dd5f45e619e25d44b615d16db5d9d9a0" dmcf-pid="9IVC3fGhLe" dmcf-ptype="general">A씨는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괴롭히는데, 제게는 너무 큰 상처,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며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를 꼭 받길 바란다. 저는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417cff4eb0ed9d7566201436ea6aef70b5be86e02225be320127231af7e0950" dmcf-pid="2h4lp8XSeR" dmcf-ptype="general">전날 조갑경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원조 군통령' 시절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A 씨는 조갑경의 방송 출연을 앞두고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한다.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한다"라며 홍서범 조갑경 부부에게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c2c34fef063345d88f347a5e26e5fb5c26b5d1ca31961c177332b187a08fcbf" dmcf-pid="Vl8SU6ZvLM"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전 남편의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 이에 따르면 A 씨는 위자료와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고,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도 이 사태를 외면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1a839d90784b7aae8c2a275ffdae86374ee61c8a44a84b424b0db468c5b5c21" dmcf-pid="fS6vuP5TLx"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홍서점 조갑경 부부는 "아들 일로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며 양육비 관련 문제가 조속히 이행되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A 씨는 "이제 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는 일이냐.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라"며 연이어 저격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4vPT7Q1yd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디세이, 'HOOK' 티저 공개…20초로 각인한 강렬 존재감 04-02 다음 '나는 솔로' 16기 광수·21기 현숙, 재혼 앞두고 '금쪽' 출연…5세 딸 '혼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