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포츠 새 역사' 쓴 김윤지, 푸르메재단 공로패·한국기자연맹 특별상 받는다 작성일 04-02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02/0003502757_001_20260402161828141.jpg" alt="" /><em class="img_desc"> 김윤지.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2관왕 김윤지가 한국체육기자연맹 특별상과 푸르메재단 공로패를 받는다.<br><br>푸르메재단은 오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김윤지에게 감사패를 증정한다. 한국체육기자연맹도 이날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을 상징하는 특별상을 수여할 예정이다.<br><br>김윤지는 지난 3월 열린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목에 건 한국 선수는 김윤지가 최초다. <br><br>김윤지는 "장애가 있으면 체육 수업에서 자주 배제되면서 움츠러들게 된다"며 "힘들더라도 자꾸 부딪혀보면 스포츠가 세상의 편견을 깨고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김윤지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마포푸르메스포츠센터에서 재활을 위한 치료를 받으며 수영을 시작했고, 2024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수영 5관왕에 오른 뒤 상금 300만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밍 스타 이도현, 손가락 부상 회복…아시아선수권 출전 04-02 다음 김동현 꺾은 UFC 前 챔피언의 확신→"스트릭랜드는 챔피언 치마예프를 이길 수 없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