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라면서요?”…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해외 취업사기 당했다 (산지직송) 작성일 04-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elyUOc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6f6bfda76e426e14f1b3589def1f85314fa623ef68b7e0696a72cc9da50c22" dmcf-pid="4VdSWuIk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사진ㅣ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tartoday/20260402163611901ppyv.png" data-org-width="700" dmcf-mid="VJJvY7CE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startoday/20260402163611901ppy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사진ㅣ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5133c9c0649f7cdff0d299a0b25f32e6bd841e1694b69a9f2cb673a22a2b51" dmcf-pid="8fJvY7CEGg" dmcf-ptype="general">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취업 사기를 당했다. </div> <p contents-hash="d0e328fec996de5f93322ca59aea034a8c9dd55536e972e9e429e90a4da7892b" dmcf-pid="64iTGzhDXo" dmcf-ptype="general">2일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질퍽질퍽한 습지를 헤쳐 나가며 한 줄기 빛에 반가워하는 사 남매의 모습과 함께, “이게 어떻게 휴가야?”라고 절규하는 장면은 ‘휴가’에서 ‘노동’으로 뒤바뀐 역대급 반전을 예고한다.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줄 알았지만 이는 사 남매를 속이기 위한 속임수였던 것. 하지만 분통도 잠시, 자연스럽게 노동에 적응해가는 사 남매의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be0b8f3d32eb518bd51ee375f6e42dd48eeda0c65cbd98471615ecc56d01bcb" dmcf-pid="P8nyHqlw5L" dmcf-ptype="general">퍼스널 컬러가 ‘노동’인 첫째 염정아는 여전히 솔선수범하는 ‘염 대장’의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긴다. 쉴 때도 어김없이 움직이는 부지런한 면모는 물론, 게임할 때 제일 즐거운 ‘겜친자’로서의 새로운 매력과 변함없는 큰 손 요리 대가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흑백요리사’ 촬영 감독과 함께 현지 식재료로 ‘큰 수저’ 요리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6713674969bf33b4525fd5f7569ac3ae50f4251b8717a8871cbde43f0002240" dmcf-pid="Q6LWXBSrXn" dmcf-ptype="general">둘째 박준면은 만물이 도와주는 여전한 웃수저력으로 폭소를 더한다. 반전의 입수 솜씨(?)로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노는 게 제일 좋은 업그레이드 베짱이 캐릭터로 꿀잼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필리핀 어디서나 망고를 입에 달고 사는 ‘망고박’으로 역대급 먹방까지 예고한다.</p> <p contents-hash="36dfdf6fd55e8941e674bd5c6463aeb27b5fc1e07030e4ed84f0a12ef38e37fd" dmcf-pid="xMNXt2WIHi" dmcf-ptype="general">노동이면 노동, 운동이면 운동까지 못하는 게 없는 셋째 덱스의 반가운 귀환 역시 눈길을 끈다. 덱스는 누나들을 위해 앞장서는 ‘요원’으로 만능 에이스의 활약을 보여준다. 불 담당부터 파인애플 손질, 수상레저 안전 지도까지, 사 남매에서 없어서는 안 될 에이스 덱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김혜윤과 새로운 막내 라인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8a2f974fb0f99b8205ce5be86436201959c0bf59f53d25730a293903646e4eb" dmcf-pid="yW0JoOMVtJ" dmcf-ptype="general">똘똘한 막내 김혜윤의 합류도 빼놓을 수 없다. 김혜윤은 총무에 제격인 똑부러진 모습은 물론, 시키지 않아도 나서서 일하는 적극적인 면모와 한도초과 러블리함으로 언니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69d212e9c1b3b16a364b687624e736f7d5d4658924c63f45f74155639f4c337c" dmcf-pid="WYpigIRfZd" dmcf-ptype="general">‘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그리고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곳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뜨거운 직송 라이프다.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함께한다. 오는 16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도전한다” 이혜성, 퇴사 6년 만 200명 앞 노래 이유 04-02 다음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 “염혜란에 반했다‥볼 것도 없이 주인공”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